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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아리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벨벳의 뉴페 아리 매니져입니다.
아마 이미 접견하신분도 많으시라 생각됩니다...
최근까지 광명에서 일했던 친구죠..... 좀 더 멀리 가면 부천에서도 일했던 친구죠~!!!
어딜가던 이벤제외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친구~!!!
한번의 출펑 이후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갑니다..
첫 느낌.... 귀엽고 이뻐요~~~ 아직 볼살이 안빠진듯한 통통한 얼굴살...
술을 즐겨한다고 하드만... 살짝 앙증맞은 술배....
상체와는 틀리게 날씬한 다리라인...... 살만 조금 뺀다면~~ 대박이었을듯한~!!
생긴것처럼 대화도 귀엽고 이쁘게 잘 따라와줍니다...
수줍움이 많은건지 대화를 이끌어 가지는 못합니다.....
대답과 눈웃음과 맑은 미소... 그것만 있어도 충분하지요~!!!
올해 스물한살.... 딱 그정도의 나이로 보여집니다....
긴 대화를 마치고 썹스를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키스감.....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도 만지작 만지작~!!!!
이어지는 혀질..... 꼼지락거리는 아리~!!!!
그런데 말입니다.... 아리~ 사운드에 참 야박합니다... ㅠㅠㅠㅠㅠ
좀더 스킬을 발휘하지만... 사운드는 역시 약해요~!!!!
원래 일할때는 소리 내기가 부끄럽다고 하는군요...
남친이랑은 사정 없이 지르신다나 뭐래나.ㅋㅋㅋ
아마 아리 공격력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공격을 감행합니다.....
먼가가 터질듯 터질듯 하면서도 그녀의 입은 ㅠㅠㅠㅠㅠㅠ
아~~~ 아직 더 배워야 하나봅니다....
아리야~ 느낌 안좋니? 아뇨 진짜 느낌 좋아요~~~~
근데 전 원래 소리없이 잘 느껴요... 거기다 집중을 해야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집중을 하라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기에... 느낌에 충실하라고 한마디 던진후 다시 공격~!!
점점 반응이 올라옴이 감지되는군요...
그러나 딱 고기까지.... 제가 바라던 곳까지는 안될듯합니다~~!!!!
일단..... 그녀의 반응이나 느낌은 담기회로 미루고
마지막을 향하여 달려가봅니다......
아~~ 참 느낌 좋은 친구더군요...
자슥 마지막에 한마디 날려주시는군요.....
오빠~! 오늘 느낌 좋았어요.... 오빠랑 잘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빠~!! 아까 저 느꼈어요... ㅋㅋㅋ
구라일지는 몰라도....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ㅋㅋㅋㅋ
아리... 역시 이벤제외 타이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왔습니다.
이상 아리와 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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