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하니
BGM: Want To Want Me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천 비타민은 이번에 첫방문,,이전날 미리 인증절차를 밟아 다음날 예약에 무리없이 해결해둔다,,
전날,,미리 출근표가 올라오는 금비라 누굴볼지,,엄청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아시다시피 금비의 이벤제외 아이들은 선예약으로 끝나는게 보통이라 출근표 제일 상단의 하니로 결정한다,,
10시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게 되었는데,,하필이면 남은 시간은 하니의 한시 첫타임밖에,,
시간상으로도 촉박했지만,,이날 아니면 기회가 닿지 않을거 같아 무리한 초행길을 강행하게 된다,,
하니는 순전히 내 촉으로 판단해 만나보게된 아이지만,,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 되었다,,
민간인스러움이 짙게 배어있는 얼굴과,,몸매의 발육상태는 남달라서 글래머라 해도 무방할 바디라인 소유,,
초접이지만,,워낙 밝은 성격과 친화력으로 재접에 대한 여지 즉,중독성을 남겨주는 아이였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키방을 어느정도 달린이들에게는 추천주로 밀어도 괜찮을 아이 하니,,
금비에도 좋은 아이들이 많겠지만,,하니의 풋풋하고 민간인스러운 느낌은 내게 재접의 강한 각인을 남긴듯 하다,,





하필이면,,가는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정확히 들어맞는 날이었다,,
초행이라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었는데,.,이날따라 1호선의 연착,,하아,,젠장,,
역에서 내려서도 도보로 5분이상 걸리는 거리라 금비에 도착한건 1시 17분으로 오버된 타임,,
양치질을 할 시간도 없을것 같아,,키방을 다니면서 들고 다니던 가글과 구강청결 스프레이로 입안을
정돈한뒤 바로 여실장의 안내로 티룸으로 안내된다,.,
억겁과도 같은 잠시동안의 기다림,,노크소리와 함께 하니가 들어오게 된다,,
긴 생머리,,청순필,,여대생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민간인 냄새가 짙게 베여있는 얼굴,,풋풋함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함께 겸비되어 있는 아이 하니,,
생김과는 다르게 옷위로도 느껴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내 눈에 똑똑히 들어온다,,
원래 평소성격이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초접인데다 남은 시간이 얼마남지 않음은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친해져야 스킨쉽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터라,,10여분정도는 투자해서 하니의 마음을 열어보려 노력,,
다행히도,,하니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성격 자체가 밝은 아이라 친밀감을 느끼는데는 짧은 시간도 충분했다,,
하니는 참 리액션이 좋은 아이다,,
물론,,지명을 잡으려는 목적도 있을거고,,서비스업에 종사해서일수도 있겠지만,,
별 유머감각이 없는 나에게도 이렇게 반응을 해주는 하니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흐뭇해지기도 했다,,
하니와 나누는 키스,,긴 머리카락이 내 볼을 스치며 만들어내는 간지러움도 잊은채,,물입감을 만들어내는 촉감,,
내 손에 느껴지는 하니의 부드러운 가슴의 감촉,,긴 다리라인이 만들어내는 비쥬얼은 남자로써 참기힘들게 만드는
아이,,ㅠㅠ 한동안의 스킨쉽,,난 하니의 마음의 빗장을 여는데 그리 어렵지만은 않았던 만남,,
하니,,금비에 다른 아이들도 많겠지만,,하니를 다시 만나는데는 큰 고민은 하지 않을듯한 느낌이 들게 된다,,

하니의 외모는 본문에서도 밝혔지만,,풋풋한 민간인필에 짙게 베인 느낌이다,,
밝은 성격과 더불어 발랄한 여대생의 바로 그느낌,,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은 된다,,
긴 생머리,,청순한 느낌의 유흥느낌이 나지 않는 아이와의 한타임이면 하니가 제격이다,,
★Face Score★ (4.7/5.0)
하니의 기본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확연히 드러난다,,
가슴이 자연산 B컵으로 자연이고 어린나이에서 느낄수 있는 탄력과 감촉은 굿,,몸에 타투도 없다,,
다리라인이 길고,,살이 붙었다고는 하지만,,이정도 라인이면 좋은 수준에 속한다,,피부가 약간 거친것말고는 뭐,,
★Body Score★ (4.8/5.0)
하니와의 첫만남,,서문에도 그 내용이 있지만 허락된 시간은 40여분의 다소 짧은 시간,,
그 와중에서도 친해지고,,스킨쉽을 나누는 시간이 부족하긴 해도 할차게 보냈던건 하니가 그만큼
마인드가 상당히 좋은 아이라는 반증,,이벤제외 아이도 아닌데,,재접을 생각하게 만드는 아이의 중독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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