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렛미인
아가씨 예명 : 루나
꼭 한 번 보고싶었던 루나인데 드리어 봤습니다.
저번에 보려했으나 출근을 안해서 못봤었는데
오늘 물어보니 병원에 갔다고 하더군요.
어떤 손님이 술먹고 와서 루나의 꽃잎에 스크라치를 냈나봅니다.
암튼 실장님의 안내로 티를 배정받고
근데 두번 갔는데 두번 다 같은 방을 주네요
기다리는데
뚜둥
드디어 루나가 들어옵니다.
일단 마스크는 프로필과 같습니다.
정말 태국사람 티 안나고요 약간 오히려 인도 삘이 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키가 큽니다.
저는 작고 여리여리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키가 168이더군요
암튼 와꾸 완전 맘에 들고요
와서 샤워서비를 받으러 갔는데
꼭지를 비틀고 장난을 치더군요
되게 밝아보이고 장난끼 많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샤워을 하고 들어와서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애무는 소프트하고 괜찮습니다.
원하는건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것 같구요
본 게임에 들어가서는 얼굴이 맘에 들어서
계속 얼굴만 보면서 했습니다.
중간에 뒤치기도 한 번 했지만요
얼굴 보고 하고 얼굴 보고 하고
그리고 키스하면서 하고
키스는 딥 키스까진 아니지만 적당히 부드럽게 소프트하게 받아줍니다.
그렇게 얼굴 보고 키스하며 마무리.
그리고 누워서 수다수다 떨다가 퇴장합니다.
한국말을 제법하고 잘 알아듣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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