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붕가붕가
② 방문일시:1월 9일
③ 파트너명:비비
④ 후기내용:
붕가붕가에 전화해서 예약시간을 잡고 방문해 봅니다.
실장님 안내로 제일 안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하고 기다립니다.
비비가 들어 오더군요. 얼굴이 아주 요염합니다.
남자 먹으려고 작정하고 온느낌? 와꾸는 만족 스럽습니다.
얼굴이 귀엽습니다. 동안이더군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입니다.
얼굴 자체가 섹시합니다. 눈코입도 이쁘구요.
나중에 연애를 하면서 지긋히 얼굴을 자세히 쳐다 봤는데
눈도 도발적이구 코도 오똑한게 예쁘더라구요. 페이스가 꾀 괜찮더라구요. 웃을때도 이쁘구요.
몸매는 외모에 맞는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ㅋㅋ 가슴도 크구 섹시한 몸매더라구요.
얼굴은 섹시하고 몸은 어찌나 관능적인지.. 그리고 가슴. 언니 유두가 대박입니다.
젖꼭지가 매우 이쁘더라구요. 보자마자 딱 느껴집니다.
이건! 빨아야돼. 괴롭혀줘야돼! 할정도록 애무를 부르는 유두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비비에 서비스는 매우 부드럽게 길고 오래해주는 편입니다.
가슴을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복부 골반 허벅지 그리고 무릎으로 가서
무릎은 좀 강하게.... 다시 올라오는 패턴으로 애무를 해줍니다.
비비가 서비스도 좋지만 마인드 또한 훌륭합니다.
그리고 다시 콘을 끼고 연애를 들어갑니다.
완전 쪼임이 강하더군요.
얼마나 강하면 사정 한 후에 마지막 누가 제걸 손으로 잡아 당기는 줄 알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언니 물이 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나중에 연애 끝나고 보니 흔건히 젖었더라구요.
아무튼 꾀 즐달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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