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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서울대입구역 홀릭
아가씨 예명 : 다솜
서울대 홀릭에 처음 방문 했네요.
다솜언니가 프로필상 제일 위에 있어서 다솜언니를 예약하고 가게 되었네요.
방문 했서 실장님을 만났는데 친절 하시네요.
실장님을 보면 그 키스방의 분위기도 알 수 있죠.
다솜이 들어오네요.
키는 아담한 사이즈고, 가슴은 아직 못 봤지만.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옆에 철썩 붙어서는 떨어지지를 않네요.
그렇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일 한지 쾌 되었는지 대화할 때랑 키스할 때를 잘 아는 언니인 것 같네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대화가 끊이질 않았네요.
가슴은 B정도는 되어 보이는데 한손에 딱 들어옵니다.
저는 너무 큰 가슴도 싫고, 한 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을 좋아 하거든요.
키스를 하다가 좀 진도를 더 뺄 수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보니 “오빵 여기까지 야”라고 합니다.
전 언니들이 싫어하는 짓은 안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저를 진심으로 대해주고 배려하는 모습은 조으네요!!
외로움에 사묻힐땐 다솜가 생각날 것 같네요.
즐달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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