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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연말연시... 음주가무에 시달리고 달리고.... 암튼 후기 쓸 시간이 부족하군요~!!
오늘이 후기 작성 마감일인 관계로 생각을 거슬러 시작합니다~~
우선 무료권을 주신 관심상병 방장님과 강냉이 사장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백설~~~ 아마.... 무료권이 아니였다면 후기를 작성하지 않았을겁니다...
좋았다기보다는 조금은 동떨어진 느낌? 아님 정통 키방 수위?
것보다는 나랑은 좀 안맞는 부분이 있었더라도.. 분명 지명라인도 있을법한 매니져이기에..
일단 그녀의 얼굴은... 나름 이쁘장한(?) 외모 가슴은 봉긋한 A컵 정도~~~~
전혀 의느님의 힘을 빌리지 않은 순수한 자연산.....
현재 대학생.... 용돈 정도 벌려고 시작했다고~~~
꽤 많은 알바의 경험 덕분인지는 대화는 정말 자연스럽게 진행~!!!!
금방 그만둘거란 멘트..... 아마 요 멘트에 한풀 꺽였던 기억~~~~~~
그녀의 이어지는 대화를 잠시 접어두고... 썹스 시간을 가져봅니다~~~
탈의는 안하시는군요.... 한번도 벗은적 없다라는~!!!!
옷을 위로 올려주시는 센스... 또 그녀의 대화모드~!!!! 궁금한게 너무 많은 친구~~~
룸에서 일하는 매니져의 궁금증 .... 다른 매니져는 어떤지.... 자상하게 설명해줍니다~~~
이차가면 하는건가요? 가서 안하면 어떻게 되느냐? 얼마를 받느냐? ㅋㅋㅋㅋㅋ
다시금 대화를 마치고... 선공을 시작해봅니다~~~
가슴을 살포시 애무해봅니다..... 뭐 이런 분위기에서 느낌이 있을까나? ㅋㅋㅋㅋ
그런 와중에도 그녀의 노가리모드는 쉬지를 않는군요....
아마 룸쪽에 관심이 많은듯..... 몇테이블을 보니? 이차는 몇번 나가는건지? ㅋㅋㅋㅋㅋ
아랫동네는 접근불가? 손으로는 살금살금 가능한듯 합니다...
타인의 침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조금 민감한듯 합니다~~~~
가슴 빨다가 대답해주고... 또 애무하다 대답해주고... ㅠㅠㅠㅠㅠㅠ
텐프로... 쩜오.... 아~~~~~~~~ 어디까지 가야하는건지.....
포기를 합니다.... 그녀에게 어떤 공격력을 보여줄지 물어봅니다~!!!
오빠~ 손으로 해드릴께요... 그러면서도 오빠 나 쩜오갈까요?
너는 사이즈상 그 정도는 아니지.... 수술하고 갈까요? ㅋㅋㅋㅋ
아~~ 도저히 이어갈 분위기가 아니군요.... 스톱~!!!!!
아마 출근을 안할줄 알았는데.... 요즘도 종종 나오는듯 합니다~!!!!!
노가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 가보셔요~!!!! ㅋㅋㅋㅋㅋ
이상~!!!! 딱히 내용없는 접견을 하고 나온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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