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은하
은하 언냐는 매 주 1번씩은 보아 왔는데, 저지난 주에는 못 본 언냐인 하니 언냐 궁금하여 보느라 보지 못하고 지난 주는 은하 언냐 기말시험 관계로 나오지 않아 보지 못하다가 이 번 주에 마침내 다시 보게되니 반갑기가 그지 없다. 지난 번 하니 언냐 보고 나갈 때 오빠 봤는데 인사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되레 미안해 하는 은하 언냐의 마음씨는 천사표 착한 마음씨.
오늘 금비 출근부를 보니 은하 언냐 오랜만에 출근하였기에 여러 일정들이 겹쳐 있어서 시간 내기가 어려웠지만 보지 않을 수 없어 틈새를 노려 억지로 시간 만들어 달렸는데, 10여분이나 늦게 도착. 늦었음에도 만면에 웃음기 잃지 않는 친절하신 사장님의 영접을 받으니 조급했던 마음이 곧 안정을 찾을 수 있었고 게다가 명랑쾌활한 가을 실장의 장난기 어린 안내를 받으니 기분마저 좋아진 상태로 티에 입장.
잇따라 티에 들어오는 은하 언냐, 늦어서 마구 달려 오느라 조금 땀을 흘렸는데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며 안스러워 하는 은하 언냐 표정에서 마치 사랑스러운 애인을 대하는 듯한 느낌에 마음 깊이 행복감을 느낌.
늦게 온지라 시간도 부족하고 또 뒤의 일정에 맞추기 위해서 많은 대화는 생략하고 너무도 그리웠던 탐스런 가슴부터 탐닉하기 시작해서 부드럽고 탄력있는 언냐의 온 몸을 마치 내 것인양 자유롭게 만지고 물고 빨고 하다보니 행복하기가 이를데 없이 좋다. 시간 관계상 서둘러 빠른 마무리를 하고 타임이 울리기 전 티를 나서니 안스러운 듯바라보는 은하 언냐의 눈 빛 또한 사랑스럽다. 은하야, 넌 내 애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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