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잠실G스파
아가씨 예명 : 민서
이전부터 후기들을 보다가 잠실G스파에 좋은후기들이 많이 올라와서, 관심이 가있는 업체였는데,
원가권 이벤트를 해서 주저없이 바로 신청했는데, 운좋게도 가게 되었네요.
일단 마사지 플러스 떡을 칠수있는곳임을 알고 더 설레는 맘으로 전화를 걸었네요.
잠실역 10번출구로 나와서 쭈~욱 직진을 해서 경복궁식당이랑 필주차장 사이 골목길로 들어서면
보이는곳입니다.
건물 2층으로 올라와서 반겨주시는 직원분들과 인사를 하고 목욕하러 갑니다.
목욕탕은 온탕 냉탕이 있고 사우나실 그리고 샤워기가 6~7개 정확히 세어보질 않아서,, 틀자마자
바로 뜨거운물이 콸콸콸
온탕과 사우나실 앞에는 이용불편시 직원호출 해달라는 문구를 써놔서 신경많이 쓰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씻고나서 대기실에서 티비보면서 잠시 대기하다가 위층올라가서 티에 입장합니다
.
성함을 못여쭤봐서 아쉽기는 하지만, 긴머리의 미인형의 미시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많은 대화는 못 나눴지만, 마사지는 완전 일품이었습니다. 어떤관리사님인지 성함을 여쭤봐서
여러분들도 느껴보게 해야하는데,,, 여타 업소들 보면 말씀 많이 하시분들도 있고, 조용히 하시는분들도
있는데,개인적으로 그냥 편안히 마사지 제대로 받기를 원했는데, 딱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도 아랫도리가 깜짝깜짝 놀랄정도로 강강강으로 하시다가 나가십니다.
똑똑소리와 함께 긴 생머리의 언냐, 안경을 안써서 형체만 보였는데,, 안경을 쓰고 자세히 보니
몹시 예쁩니다ㅎ, 그때 바로 이름을 물어봤는데, 민서씨라고 하네요
.
후기에서 많이 보던 그 이름^^ 그래서 바로 후기에서 많이 들어봤다고 하니까
쿨하게 그거 다 믿지 말라고 말하네요,,,순간,,아,, 아닌가,,,했는데,,,
말은 그렇게 해놓고선, 서비스 완전 꼼꼼하게 해주네요. ㅎ
일단 꼭지애무로 서서히 제 몸을 달래주다가 제 아랫도리 기둥을 잠깐 훑더니,,
방울을 꼼꼼하게 핥아주네요, 후기 그런거 다 믿지 말라면서 정성을 다해서 해주네요
폭풍BJ를 하다가 CD장착후에 위에서 박아주는데, 그때 다시 얼굴을 자세히 보는데,
흔들리는 가슴과 얼굴을 동시에 눈앞에 보다가 순간 그냥 허무하게 발사할 뻔 했네요,
번개같은 판단력을 동원해서 자세바꾸자 해서 발사할뻔한 위기를 모면하고
정상위로 민서씨를 꽉 안고 정상위를 하는데, 그냥 이렇게 끝내면 아쉬울거 같아서,
뒤로 한번하자고 하니,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뒤로 하면서 가슴도 움켜잡고, 제가 뒤로하다가 싸는것을 선호하는건 아닌데,
오늘은 그냥 이렇게 뒤로 강강강 하다가 그냥 싸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하다가
그래도 얼굴보고 싸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바로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꽉 끌어안고
발사 했네요, 발사하고 15초정도 그대로 안고 그 기분을 즐기다가 민서씨가 덥다고해서
바로 일어났네요.ㅎ
그렇게 일어나서 바로 나가는것이 아니라, 잠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절 어디서 본거 같다고
민서 언냐가 이전에 있었던 업소를 하나하나 다 얘기해주는데,,,
제가 흔해빠진 얼굴이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실사 요청하였으나, 오늘 자기 옷이 안 예쁘다면서 찍지는 못했네요.
나중에 예쁜옷 입고 있으면 된다고,,,
그래서 아쉽게 실사는 못 찍었습니다..
왜 잠실G스파 하는지 잘 느끼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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