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아린
금천 비타민 핫한 여 실장이 여럿 있죠?
그 중 탐스는 아린이를 여러번 보고 있습니다.
극 소프트한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아린이를 계속 보게되는 이유가 뭘까요?
아린이는 일단 이뻐요~ 금비에서 BEST 3 안에 들어올 와꾸녀가 아닐까 합니다.
퇴근 후 방문한 금비, 곧이어 아린이의 입장, 하이파이브와 함께 인사를 나누며
베드에 누워봅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몇마디 나눈 후 아린이와 타액을 교환하고자 가볍게 쪽쪽 거립니다.
어디 좀 만질만 하면 손바닥 회초리가 찰싹 날라옵니다.
다시 키스를 하다 어디좀 만질만 하면 또 다시 날라오는 그녀의 손바닥 회초리
"여긴 앙데~~"
얄미우면서도 이쁜 아린이의 은근 매력적인 소프트한 서비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절반 갸량의 시간이 흐르자 눈동자에 19금을 붉히고는 잡아먹을듯 달려드는데
도망다니느라 고생좀 했네요
금비 언니들 첨엔 요조숙녀 같더니 티 안에서 짐승처럼 돌변하는게 너무 좋아요
역시나 탐엔탐스는 ..아린 이의 재물이 되고 말았고 ....
조금의 반항도 없이 풀이 죽은 재물을 마음껏 요리하는 아린이와 보낸 나머지 30분 !!
적당한 수위내 매너를 잘 지켜주신다면 방문하는 옵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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