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은비
(은비) 급달엔 은비깨비..ㅋ
지난밤에 먹은 회랑 해산물 때문인지 다음날 밤이 되어가니 자꾸 뭔가가 불끈대는 것만 같더군요.
하여,, 또 급달을 꿈꿀 수 밖에 없었는데.. 예약도 못한 이 금욜밤에 대체 누굴 볼 수 있을까?..
이리저리 출근부만 뒤적이다 눈에 들어온 은비..
현아네 객이라면 그래도 한번쯤은 다들 봤을 언니였는데,, 어찌된 일인지 전 아직 한번도 안 봤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은비언니로 정하고 불끈한 맘을 달래보기로 해 봅니다..
은비 언니의 첫인상,, 작지 않은 체구와 금발의 포스에 일단 한번 놀라고,, 여기저기 감춰져 있는 타투
를 연신 감상하며 또 한번 놀라고..ㅋㅋ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는 은비를 보며,, 은비 언니야,, 깨비는 뭐야 하고 물으니깐,,
대뜸 허벅지를 보여주며 " 인사해! " 그러네요.. 보니깐,, 도깨비 얼굴이 떡하니 있네요..
아하,, 그래서 깨비구나.. 게다가 여자라네요.. 저보고 뽀뽀해 주랍니다..ㅋ
전 도깨비도 남녀가 있는 줄 몰랐네요..ㅎㅎ
대화가 심심치 않습니다.. 언냐 몸에 있는 그림들을 보며 그 사연만 들어도 한시간이 후딱 지나갈
것 같습니다..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녀의 몸매는 다리 라인이 아주 좋네요.. 상체에 비해 다리 라인이 잘 빠지고 미끈합니다..
깨비가 있는 미끈한 허벅지를 만지다 그녀의 가슴도 탐해 봅니다..
어후,, 그립감이 아주 좋아요.. 만지는데 느낌이 찌릿찌릿 한가 봅니다..
언니가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플레이시에는 더 큰 소리를 내려고 해서 당황하기까지 했네요..ㅎ
은비 언냐의 마인드는 후끈합니다.. 이번엔 제가 꼴림이 층만해서 혼자 공격만 하고 말았는데,,
언냐의 넓은 마인드로 볼때 그녀의 공격력도 우수하지 않을까 유추해 봅니다..
와꾸를 많이 따지시지 않는다면,, 은비 언냐의 우수한 마인드로 인해 충분히 한시간 즐달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뭐든 교감이 필요하지요.. 자기 스탈 아니라고 그냥 막 대하면 아무리 천사같은 마인드를 가졌다해도
발길질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언니들 보다 아주 조금 잘 난 얼굴을 가졌다고 지 꼴리는대로만 대해주고 지 맘에 안드는 사람
에겐 내상 팍팍 먹여주는 언니들이야 말로 얼른 퇴출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밤이였습니다..
결론,, 깨비를 아직 못 보시고 궁금하신 분들은 급달하시면 됩니다..^^
온리 여탑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