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신천 모델
아가씨 예명 : 마야
안녕하세요 여탑 회원님들 어제 마야씨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적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제가 느낀바를 후기로 적어보니 참고하시고
절대적으로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ㅋㅋ
마야 와꾸는 이국적이구요(물론 태국인이라 우리 입장에서는 이국적인데) 태국인처럼 안생기고
약각 백인처럼 생겻다고해야되나..이목구비가 정말 이쁜 외모입니다
몸매는 볼륨감이 넘치다 못해 터질려고 하는 그런 몸매..젖가슴에 별이 하나 박혀있는데 좋아요
샤워 서비스를 해주구요 바디에 바디워시 뭍혀서 문질러주면서 씻겨주고
손으로 똥꾸녕도 빡빡 닦아줍니다ㅋㅋㅋ왜냐면 자기가 똥까씨 해서 제 똥꼬를 맛보거든요 ㅎㅎ
서비스 하드하고 똥까씨 포함한 모든 애무 오래오래 해줍니다~~~~서비스족에게 강추!
그러고 난뒤 그냥 바로 삽입을 하려고햇으나 마야가 살짝 아파할거같아 그냥 마야 클리 손으로 잠시
자극해주다가 보빨 아주 잠깐햇는데 잠깐으로도 물이 좀 나오고 흥분을 햇나봐요
살짝 젖어서 언냐의 봉지에 수월하게 들어갓습니다~그 이후는 그냥 방의 온도가 40도를 넘엇구요
둘다 땀 범벅이 되어서 서로의 등을 잡다가 미끄러지고 그랫네요ㅋㅋ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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