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그루) 그루라고 읽고 조루라고 이해한다. "실사인증"-무료권

    업소명
    강서 슈가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강서벨벳

    아가씨 예명 : 그루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강서 벨벳으로 이름을 바꾸고는 
    업소에 처음 방문한거 같습니다.

    전에는 자주 갔던 곳인데 
    어느 때부터 인지 잘 안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방문하니 기억이 새록새록~~
    즐달했던 곳이라 그런지 느낌이 좋습니다.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해서 
    시간 맞는 매니저 아무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루 매니저를 예약 해주네요.

    일단 그루매니저 키가 작은 
    아담 사이즈 매니저 입니다.
    얼굴은 귀염상이구요.
    몸매는 신기하게도 사슴은 잘 자라주었습니다 ㅎㅎ

    요즘 날씨가 추운지라 
    그루 매니저 온몸을 무릎 담요로 싸고 들어왔네요.
    얘기도 잘 받아주고,
    자연스럽게 플레이로 이어집니다.

    키스는 확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받아주는 맛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루 홀복을 자기가 입었던 교복을 입고 있습니다.
    하앍 하앍~ 교복녀라닛... 

    즐딸은 교복을 보고 갑자기 미쳐버립니다.
    제가 교복취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루의 아담함에 왠지 모르게 고딩때로 돌아간듯
    여친한테 애정을 쏟아내듯 역립에 들어갑니다.

    갑자기 느끼기 시작하는 그루....
    그루는.... 조루였습니다.
    그냥 허접한 역립에 바로 지지를 쳐버리다닛...

    그루는 눈을 감고 한동안 자신에게 찻아온
    현자타임에 시간이 멈춘듯 움직이질 않습니다.

    그루의 현자타임을 끊고
    말을 걸어봅니다.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1분만 시간을 내줄래?"
    "1분이요? 왜요?"

    "실사좀 남기고 싶어서...."
    "1분만에 실사를 찍어요?"

    이렇게 탄생한 그루의 1분 무보정 실사이니
    참고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