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렉시
아가씨 예명 : 민아
아무 기대없이 무료권 이벤트에 응모했습니다
며칠후 관심상병 방장님의 쪽지가 도착
무슨일이지?
기대를 안해서 응모한것도 까먹었네요ㅎ
방장님이 주신 무료권으로 재미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방장님 고맙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준 실장님 고마워요
아침에 인증과 함께 예약에 도전 빠르게 인증하고
점 찍어놓은 새롬과 민아중 새롬이는 예약시작과 동시에 이미 마감
민아는 빠른게 4시 나머지 매니져는 좀더 일찍 돼는데 민아로 결정
민아의 F컵을 보기위해 수원에서 강서까지 좀 먼길을 악힘없이
갔는데도 70분 걸려도착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티에입실 5분정도 누워있으니
민아 입장 빠른스캔 육덕합니다
마른것보다 살집있는 처자를 선호하고 육덕임을 알고 초이스
얼굴이 정말 귀엽네요 애기에요 애기
일본 망가에 나오는 얼굴은 애기 몸은 육덕의 F컵이 눈앞에
웃으며 인사합니다 ㅎㅎ
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사람사는 이야기 하다 원피스 속으로
크나 큰 가슴을 만지며 장키를~~~
키스는 어려서 아직 미숙합니다
그대로 눞혀서 마주보며 눈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매만지다
불꽃이 파박 스파크 튑니다
듣기로는 정통 키방이라 키스만하고 올줄 알았는데~~~
모든건 케바케 상황따라 사람따라 틀립니다^^
4시 40분 넘었는데 민아 짬이 없어서 굶고 있다네요
민아에게 어린 기를 받았으니 기분 좋게 10분 일찍 나오며
꼭 굶지말고 배 채우라고 말해주고 일찍 퇴장하니 꼭 안아주네요^^
10여분 일찍 나오니 실장님이 깜짝 놀라며 눈치를 보며 물어보길래
민아 밥 먹으라고 일찍 갑니다 기분 좋게 놀고갑니다^^
총평 : 슬림족 패스 육덕 거유매니아 귀여운 페이스 순수 추천
먼 길이지만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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