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뷰티k - 선미
키방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요즘 재미가 붙어가고 있네요 ...
아무래도 다녀본곳이 많지 않다보니 후기가 별로 없음에도...
무료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홍대 뷰티k 역시 처음가보는 곳이라... 전화로 예약 상담을 받고... 추천도 받고...
선미 매니저를 만나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무척이나 길치다 보니 잘 알려줘도 못찾아가는게 대부분인데...
실장님? 사장님?께서 위치별로 딱딱 건물로 알려주시니... 고맙게도 한방에 찾아가봤네요.
친철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컬러처럼 빨간 소파가 놓인 방으로 안내를 받고...
곧 이어 빨간색 옷을 입고 들어오는 선미 매니저를 보게 되네요...
저는 외모를 판단해서 뭘 적는게 참이나 어렵슴다...
일단 업소프로필에는
21인치 개미허리 / 탱탱빵빵 애플힙!! / 탄탄몸매 / 착한마인드...
일단 눈으로 봐선 허리가 아주... 훌라후프 선수인줄 알았음다...
운동을 한다고 하니 몸매관리가 자연스럽게 되나봅니다.
탄탄몸매란 말이 무슨뜻인지 이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얘기좀 하다가 사진을 찍기로 하고 자세를 잡아줘봅니다.
앉아 있을때.. 위에 사진처럼 천장보고 누워있을때까지만 해도 몰랐슴다...
살짝 돌아보라고... 업드려보라고...했지요..
위 사진처럼 눕는 순간... 말이 멈춰지데요...
땅땅해보이는 엉덩이... 그리고 그 사이에 조그만 선하나...
두근대는 마음으로 살짝 치마를 올려보았지요...
슬슬 눈이 풀려가기 시작합니다.
음흉해진 마음으로 엉덩이만 죽어라 찍어봅니다.
패티쉬를 한참 다닐때도 티팬만 보면 못참고 죽을거 같았는데... 여기서 볼줄이야...
아주 가느다란 라인은 아니지만... 힙의 모양이 잘 드러나게 되있다보니...
침이 절로...질질질
사진은 찍을때 카메라를 보고 찍는거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위에 사진부터는 눈은 직접보고 있고 손가락만 까딱까딱한거 같네요...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찍는걸 더이상 할수 없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덥쳤습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참는듯 들리는 신음소리가 매력이 있더군요...
제가 만나본 선미 매니저는 남자가 대화나 교감을 리드하는 스타일이 잘 맞을거 같습니다...
뭔가 서비스를 받으러 왔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같이 교감하고 느껴보자 라는 생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마인드라면... 내상은 없을 거 같습니다.
간만에 리드 좀 해봤슴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과... 사과같은 힙으로 함께해준 선미에게 감사드립니다.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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