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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데이지
아가씨 예명 : 지혜
사실 보기 전에 실장이 지혜의 외모에 대해서 엄청난 기대를 하게 만듦.
그래서 기대를 크게해서인지 막상 처음 접견을 했을 때는 다소 실망을 함 ㅋ
뭐 그렇다고 얼굴이 못생겼단 건 아니고 얼굴로 엄청 띄울 정도는 아니고
보통에서 보통보다 조금 위 범위에 있고 개인 호불호에 따라 갈릴 듯.
이친구는 이쪽일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이쪽 일에 대해서 호기심과 의욕이 꽤 있는 듯.
자신의 외모가 이일을 하는 아가씨들 중에서 어느 정도 급인지도 관심이 많고,
이일을 해서 어느 정도 금액을 벌어야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있는 듯.
성격은 그냥 무난한 편이고, 아직 처음이라서 다소 경계하는 듯 하나 그리 융통성 없이
꽉 막힌 스타일은 아닌 듯.
다소 아쉬운 것은 업계 신입이면 뭔가 상큼한 느낌을 기대하게 되는데 이친구는 그런 느낌 보단
오히려 뭔가 더 노숙한 느낌? ㅋ
뭐 그래도 전반적으론 그냥 무난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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