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몽이라는 천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하루 딱 2~3시간 일하는 회장조급이라 하여 예약잡힌것에 감사했죠
애몽이의 첫 인상은 선한 인상에 시종일관 순수하고 해맑게 웃는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어린나이에 서울에 상경하여 다방면으로 일하는 아주 바쁘지만
한편으로는 옵들과 키스를 즐길 줄 아는 그런 아이 입니다.
키스하며 C컵의 가슴과 허벅지를 쓰담하니 아래가 흥건해지는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feel 충만한 아이 입니다.
그녀의 첫 인상은 프로필에서 예상한 외모와 마찬가지로 아담합니다.
요 몇일 야식을 먹었다며 살을 빼겠다고..투덜대는데 그 모습조차 귀엽습니다.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대학생이 된지 언 1년 채 안 되는 애몽이는
탐엔탐스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도 못하는 부끄럼쟁이더군요
여느때 처럼 소프트하게 애몽이와 가슴 콩닥거리는 키스를 연신날리며 1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 내내 미성년자인듯 싶은 앳된 애몽이와 혀를 섞는게 죄를 범하는 듯 싶더군요
첨 입장시엔 한기로 인해 으슬으슬 했는데 ....
이마에 구슬땀까지 흘릴정도로 애몽이와의 쉐킷쉐킷은 탐엔탐스를 달아 오르게 하더군요
적당한 수위내 매너를 잘 지켜주신다면 방문하는 옵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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