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예약 잡고 회사를 나섭니다.
홍대 처자들 복장이 겨울을 나타냅니다. 싫은 계절이 왔나봅니다.
도착해서 방 배정받고 깨끗이 샤워후 눞습니다. 제가 좀 빨리왔네요...
약간 잠이 드는가 싶더니 똑똑~! 반가운소리~~~
개슴츠레 뜬 눈으로 처다보니 미소띤 진주가 보이네요~
진주도 반가워합니다. 배드에 수건을 깔때보이는 진주의 엉덩이에 똘똘이가 고개를 듭니다.
살짝 엉덩이에 똘똘이를 비벼 봅니다. 진주도 엉덩이를 흔들며 반겨주네요.
그상태로 백허그~ 손은 가슴과 둔부를 왔다갔다하며 손 맛을 봅니다.
다시 몸을 돌려 딥키스 ~ 제가 좀 흥분했는지, 진주를 베드에 그대로 눕히고 다리를 벌려~
진주 조개를 맛봅니다. 클리를 혀로 맛볼때마다 가녀린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네요.
색다르게 먼저 역립하는 맛도 굿~
이번에는 진주 차례 삼각애무 후 bj하다 먼저 69하자고 하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침과 혀로 탐하고 있는중 오빠 넣자 하면서 콘 씌우고, 여상으로 꼽습니다.
리듬이컬하고 힘있는 허리움직임에 제몸도 따라 움직이며 서서히 신호가 오려하자.
진주 허리를 손으로 잡고 가슴과 키스를 퍼부으며 피스톤질를 합니다.
정상위 옆치기 뒤치기로 탐스런 엉덩이에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콘빼고 샤워실에서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고 나옵니다.
하여간 씻고 나와 차 한잔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도 많이 흥분 했다고 하네요.
날씨도 추운데 몸 조심하라고 하고 기분 좋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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