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하태하태
아가씨 예명 : 하나비
먼저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챙겨 주신 꿀달림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산 하태하태는 내상 없는 업소로 유명하죠. 게다가 서비스 수위가 다른 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고, 레전드로 꼽히는 사랑 언니, 하나비 언니가 있어 늘
일정 기준 이상의 만족을 주는 좋은 업소입니다.
제가 방문하려고 한 시간대에 물어 보니 그 동안 보고 싶어하던 3명의 언니가
모두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나비, 민서, 소미 이렇게 3명의 언니가 대기하고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졌는데요. 요즘 하태하태에서 가장 핫한 후기가 올라오는
민서 언니를 예약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잠시 후 생각해 보니.. 하태하태는 워낙 오랜만의 방문이기도 하고
(근 1달 반 정도 지남) 오랜만의 방문인만큼 농밀한 서비스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실장님께 전화드려 하나비 언니로 바꿨습니다.
하나비 언니는 일전에도 한 번 본 적이 있는데요. 하나비라는 예명이 조금
센 듯한(?) 인상을 주지만 언니를 직접 만나면 얼굴이 수수한 편이구요. 연식은
좀 있어 보이지만 168cm의 훤칠한 키에 특히 다리가 늘씬하고 예쁩니다.
그래서 하나비 언니를 만나시는 분들은 꼭 스타킹 서비스를 부탁한다고 하네요.
(저도 다음 방문 때는 스타킹 한 번 준비해 가야겠어요 ^^)
하태하태의 두 레전드라고 꼽히는 사랑 언니와 비교를 많이 하시는데요.
둘 다 만나본 입장에서는 정말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어요. 다만 사랑 언니가
눈이 좀 더 땡글땡글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면, 하나비 언니는 동양적인 미인처럼
생겼다고 할까요? 몸매는 사랑 언니가 살짝 육덕, 하나비 언니가 좀 더 슬림하고
늘씬합니다. 아, 그리고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면 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목소리가
성우처럼 귀여워요. 사랑 언니는 발랄한 목소리, 하나비 언니는 얌전한 소녀 같은
목소리라고 할까요? 저는 여튼 목소리 좋은 사람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그래서
유인나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 점이 무척 맘에 들었네요.
둘 다 탈의를 마치고 일단 업드려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요. 촉촉한 혀로 온몸을
훑는 립서비스는 여전하네요.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닭살이 돋을 정도로 짜릿
합니다. 슬쩍슬쩍 등에 닿는 C컵 가슴도 기분좋구요. 다리까지 내려간 후 드디어
엉덩이를 벌리고 똥까시를 들어오는데.. 예전에도 한번 사랑 언니와 하나비 언니의
똥까시 차이를 후기에 적었었는데요.
하나비 언니는 아래부터 위로 마치 개가 핥듯이 똥꼬를 핥아줍니다. 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혀로 똥꼬를 청소(?) 해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게
하나비 언니만의 똥까시 특징이구요. 그 후에는 혀를 세워 똥꼬를 찌르듯이 공략
하는데.. 이건 사랑 언니와 비슷합니다. 여튼 감동적인 서비스.. 이걸 받기 위해
하태하태를 오게 되네요.
그리고 앞판으로 돌아와 깊은 키스 후에 가슴부터 시작해 BJ로 넘어가는데요.
거울을 통해 봐도 무척 자극적이고 고개를 들어 내려봐도 무척 자극적입니다.
똥까시만 잘 하는게 아니라 BJ도 무척 잘해요. 부랄부터 시작해 자지 기둥을
슬쩍슬쩍 핥다가 귀두를 먹어주는데.. 압도 좋고 혀놀림도 좋습니다.
이제 제가 역립할 차례인데요. 하나비 언니가 해준 것처럼 혀로 온몸을 햝아주는데
언니 간지럽다고 하네요 ㅎㅎ 저는 역시 보빨 한 우물만 파야하나 봅니다.
연식에 비해 귀엽고 앙증 맞은 보지를 빠는데 슬슬 물도 나오고 합체할 시간이
된 듯 합니다. 이후는 자세하게 쓰지 않아도 되겠죠? ㅎㅎ 제 후기 보신 분들은
순서가 대강 비슷한 걸 아실 겁니다. 정상위-후배위-서서박기 ㅎㅎㅎ
여튼 시원하게 빼고 샤워하고 있으니 언니가 가운만 걸치고 이별을 고하네요.
본인은 따로 나가서 씻는다고 합니다. 다만 대기실에는 온풍기가 없어 전기장판
하나로만 버틴다고 하는데.. 실장님 대기실에 온풍기 좀 하나 들여주세요~
하태하태는 기회될 때마다 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다음에는 민서씨와 소미씨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사랑, 하나비 두 언니에게 하드 서비스만 받다 보니
웬만한 서비스에는 반응이 안 되네요. 눈이 높아져서 큰일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