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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연신내스머프 & 키방
아가씨 예명 : 서아
지난주 목요일 오후 3시에 하얀 매니저를 예약을 했다.
바쁜 업무를 처리하고 이동하는데
하얀 매니저가 한 시간 늦게 출근한다는 문자를
스머프에 도착하고 나서야 뒤늦게 확인하고
결국 여기까지 오긴했으니 3시에 되는 서아씨를 접견하게 되었다.
오래전에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역시 흔한 아저씨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서아이다.
그래서 처음 접견하는 것 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서아를 접한다.
얼굴은 눈이 작고 코는 낮은데 전체적으로
귀염상이다.
뭐 개인적인 생각이다.
몸매는 마른 편인데
가슴은 몸매에 비해 큰 편이다.
피부는 하얗고.
전체적으로 노말한 스타일이다.
티마는 살갑게 얘기잘하고 잘 웃는 편이다.
피마는 공격적인 편이다.
입을 잘 쓴다 ㅎㅎ
나름 스킬있다.
하필 그날 빨갱이들이 쳐들어온 날이라서
남부지방은 공략하지 못했다.
번외로 아솔이가 입던 원피스를 입고 왔다고 한다. ㅎㅎ
전체적으로 보면
중간 이상 수위에서
나쁘지 않게 놀 수 있는 매니저인 듯 하다.
스탭진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티가 조금 추운 편이다.
난방 시설이 부족하여 조금 춥다.
전기장판으로도 깔아주면 안될런지..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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