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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NF신애) 팡팡 터지는 매력덩어리

    업소명
    양천 버디버디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신정 헐리우드K

    아가씨 예명 : NF 신애


    신정 헐리우드K 의 팬티가 찢겨나갈듯 한 여탑옵들의 야릇한 후기를 보면서 

    "내 언젠간 저 곳에 가고 말리다" 하던 찰라 

    관심상병 방장님께서 기가막한 타이밍에 이벤트를 걸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정에 괜히 신청을 했나 싶을 정도로 미루고 미루다 결국 유효기간의 마지막날 

    예약을 잡았습니다. 

    출근한 언니는 많았지만 예약되는 언니는 딱 1명, 것도 취소된 1개의 타이밍 

    그게 바로 신애의 2번째 출근 새벽 1시라는 부담 쩌는 시간이더군요 

    가는 길이 한산하여 차막힘 스트레스 없이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 신정이란곳도 다 가보네요 ㅎㅎ

    이곳은 지하철역 출구와 아주 인접한 대로변에서 바로 보이는 그런 로드샵 입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고 잠깐의 담배타임 중 칼바람에 살이 에리는 말도 안되는 추위로 인해 

    이러다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나 걱정이 될 무렵

    한통의 메시지가 도착 합니다.

    "밖이 추운데 좀 들어와 몸좀 녹이세요~"

    아...문자 메시지를 본 순간 하트 40개 뿅뿅 날라갈뻔 (♥ X 40 ) 

    친절하지만 왠지모를 까뤼스마 넘치는 실장님과 통화 후 간신히 헐리우드K 에 입성합니다.

    이곳은 겉으론 DVD 방이라 첨 방문하는 옵들은 긴가민가 할 정도로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절하고 잘쌩기고 왠지모를 귀티가 좔좔 흐르는 실장님께서 마중나와 안내를 해 줍니다.

    그리하여 간단히 양치 후 T 에 들어가 온풍기와 잠시동안 깊은 포옹으로 사랑을 나눕니다.

    투덜대며 들어오던 신애는 깜빡 졸다가 들어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멀뚱멀뚱 처다보는 탐엔탐스를

    향해 깜직한 뽀뽀를 날려줍니다.

    세상 둘도 없이 편한 자세로 누워 신애의 포동포동한 가슴 맨살을 느끼며 야한 농담으로 대화를 시작했죠

    천정의 불이 너무나 밝아 최대한 어둡게 하고는 잘 안보이는척 신애를 더듬어 보았습니다.

    탐스 : (어둠속에 더듬으며...)"이게 머야?"
    신애 : " 내 가슴"
    탐스 : (어둠속에 더듬으며...)"이게 머야?"
    신애 : " 내 팬티 같은데?...오빠 살살~~"
    탐스 : (어둠속에 더듬으며...)"이게 머야?"
    신애 : "그걸 왜 벗겨?"


    자칫 신애에게 귀싸대기 몇 방 후려맞을 뻔 했던 위험천만한 순간였으나

    다행히 잘 안보이고 진심 실수였기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잘 기억이 없지만 뭔지 모를 .....

    찐한 뽀뽀를한것 같기도 하고요

    이리 도망가고 저리 도망가는 신애를 잡으려다 보니 

    체중이 준 것 같은 묘한 기분이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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