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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샤샤
몸도 여기저기 쑤시고 마음도 위로해줄겸
선릉에 간김에 홀리데이 첫 방문해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인증을 마치고 도착해서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되게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봐둔 아가씨가 있어 4명정도 말씀드리니
걱정마시라고 잘 해주는 언니로 넣어주신다기에 기분좋게 씻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전 B코스 마사지+원샷이었습니다 몸도 너무 안좋았거든요
바로 전문 마사지 하시는 분께서 들어오신뒤 이리저리 누르고 풀어주셨습니다
압조절도 잘해주시고 장난도 잘치시더군요ㅋ
덕분에 나른해져서 누워있다가 아가씨 기다리려고 잠깐 앉았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여리여리하고 이~쁜 아가씨가 추워추워 거리면서 들어오더군요
애교도 많고 오자마자 올탈하고는 제 품안으로 확 안기더라구요
추울까봐 꼬옥 안아주니 기분좋게 같이 안아주고는 아 유 레디~? 요러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오케이! 힘차게 외치고 본게임 시작
이 친구 NF였는지 후기도 별로 없어서 나름 기대도 하고 있었는데
서비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애교도 많고 몸매가 마른거 같았는데 피부도 좋고 볼륨도 좋더라구요
가슴은 B이상 되보였고 허리잘록하고 힙도 아주 탄력이 ㄷㄷ
제 주니어를 순식간에 일으켜 세우고는 바로 장비착용하고 쿵덕쿵덕 와...
이 친구 허리 놀림이...
표정과 적극적인 마인드로 첨부터 미치게 하더니
어지간하면 빨리 항복하지 않는 저를 순식간에 항복시켜 버렸습니다
빨리 헤어지기 싫어서 꼬옥 안고 있었더니 막 장난치고 귀엽다고 뽀뽀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기분좋게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가면 다시 만나볼 의향이 많이 있습니다 실장님 추천 잘 받았네요
감사드리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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