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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시리우스) 귀염+섹시+러블리 다 갖춘 할인제외녀 "실사 인증"

    업소명
    사당 키스타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사당 - 키스타

    아가씨 예명 : 시리우스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제가 다녀온 키방은
    사당 키스타 입니다.


    <업소정보>





    사당 키스타의 위치는
    정확히는 2호선 낙성대역 부근입니다.

    예약전화는 오전10시부터 받습니다.

    이용금액은 회원가로
    30분코스 배추4장
    60분코스 배추7장 입니다.

    연말까지 약간의 할인이벤트 중입니다.

    키스타는 후기할인 0.5장 적용되며,

    스타킹이벤트라고..
    매니저가 실착용한 스타킹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있습니다..ㅋㅋ



    <예약,방문>

    출근부에 뜬 친구들중에
    두명을 염두해뒀으나

    실장님의 강력추천으로
    시리우스 매니저를 예약하였습니다.

    시리우스는
    후기할인 안되며 이벤트로 지명 불가능한
    이벤제외 매니저 입니다.



    21살에 섹시하고 이쁜 친구인가봅니다.
    몸매도 좋은듯하고..애인모드도!? ㅎㅎ

    자 출발해봅니다~!!
    늦지않게 도착하여 입장합니다.
    실장님은 그대로네요 훈남..
    매니저들이 오래 일하고 잘나오는 이유중 하나겠지요
    이런 훈남;;

    깨끗하게 양치를 하고 방에서
    시리를 기다려봅니다.

    키스타는 방에 가글과 종이컵이 비치되어 있어요~!
    가글은 방에서 하시면 됩니다~ㅎㅎ



    <귀염,섹시 다있고 러블리한 분위기의 시리우스>


    방에는 히터가 아주 따뜻하게
    가동되고 있었습니다.

    약간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시리가 들어옵니다.


    첫인상

    오~ 좋습니다.
    이쁩니다.

    입술도 이쁘고
    얼굴에 귀여움,섹시함 다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내뿜는 처자라 더좋네요

    몸매도 실합니다.^^

    시리는 굳이 말하자면 심장 테러범~
    사이즈도 죽이고 분위기도 죽여
    그리고 내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충격



    얼굴

    섹시함과 귀여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 도도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색기 넘치는 고양이상 얼굴입니다.

    본인은 판빙빙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는데,
    느낌 있습니다.

    점수를 적어본다면
    제 기준이지만
    10점만점에 8.5~9 입니다.


    몸매

    피부가 진짜 부드럽습니다.
    아주 감촉이 ^^

    슬림한 몸매이며,
    엉덩이도 제법 있습니다.

    예전엔 엉덩이 운동도 꾸준히 했다는데
    요즘은 쉬고 있답니다.

    타투 없습니다.


    <방 내용>

    아주 살가운 스타일의 친구라
    초보분들도 보면 좋을듯한 그런 친구입니다.

    서로 존대하다가
    자연스레 반말로 이어집니다.

    실나이 21살 친구이며,
    아주 발랄한 친구입니다.

    애교도 아주 장난아니게 부립니다.^^

    시리는 흡연 합니다.
    같이 담배 한대태우며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표정이 아주 많고,
    웃을때 참 이쁜 친구입니다.
    기복이 없는 얼굴입니다.
    어떤표정이든~ 어떤각도든~ 다 괜찮네요

    대화리액션도 아주 좋고,
    먼저 허벅지와 가슴 터치가 들어올정도로
    적극성도 보입니다.

    담배를 다 태우고
    제 무릎위에 올려서
    키스를 나눠봅니다.

    단키 장키 다 잘받아주며,
    키스도 아주 적극적입니다.

    이제 슬슬 누워서 즐겨봅니다.

    서로 껴안은채 키스를 나누는데
    제 엉덩이를 만졌다가, 머리를 쓰담쓰담 거리고
    손을 쉬지 않습니다.^^

    무릎에 올려서 키스 나눌때 느끼기도 했지만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터치도 그러하거니와 키스도 말입니다.
    키스도 여러번 먼저 들어옵니다.

    옷의 재질이 정말 얇아서
    누워서 플레이시의 느낌이 참 좋았네요

    어떤 달림보다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엄청 빠르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정말 무아지경 이였습니다.

    외모, 분위기, 대화, 플레이 
    모두 빠지는게 없는 친구였네요

    자주 보면 빠질듯한
    위험한 친구지만,

    그래도 재접은 빠른시일내에 하고 싶네요 ^^

    타이머 울리고 나갈준비를 합니다.

    퇴실직전에도 몇초간 키스를 나눌정도로
    시작과 끝이 모두 좋은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직접 찍은 실사와 움짤을 마지막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직찍 움짤 +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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