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세빈
오늘 별로 안 추울거라 생각했는데..... 오후 되서 홍대 도착했는데, 칼바람이 먼저 반겨주더군요.
처음 방문하는곳이라서 통화를 2번 하면서 찾아갔습니다.
실내에 내부인테리어는 깔끔했고, 티 안에 샤워장이 있어서 좀 편했습니다.
실장님 안내 받고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세빈 입장~!
지명이 아니라 추천이라서 마음 편하게 먹고 갔는데, 센스도 있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나름 애인이랑 같이 연애하고 나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름 스킬이 있는 아가씨라 생각되고, 기분좋게 방문하고 왔습니다.
저는 외모는 그렇게 많이 안따지는 스타일이라서요.
오랜만에 달린 대떡방에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퇴실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도 세빈이와 놀 생각 입니다.
불금 ,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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