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 혼자 외로이 보내는 1인입니다
크리스마스 연말 다 솔로로 보냈네요..
하지만 저에게 큰 안식처를 찾았습니다
바로 논현 선물!!!!
논현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1분거리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입지가 좋은 업장입니다
전화로 손님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보니 방문하면 바로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오라는 실장님 전화를 듣고 가벼운 마음으로 도착했네요
실장님도 친절 하고 설명도 잘 해주시네요 코스가 여러가지 있는데 프로필을 대충봐서
티방에 들어가니 샤워실까지 완비되어있었습니다
간단히 샤워 즐기고 난 뒤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꼐 귀엽고 아담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큰 개구리 왕눈이! 그리고 아담한 키 완벽한 로리삘의 언니였습니다
가슴은 B컵이상은 되는 요즘 선호하는 슬래머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이언니 깨발랄하네요 ㅎㅎ
말도 잼있게하고 서로 농담 주고받으면서 여사친과 떡치는 느낌으로 서비스 받았네요
연애할땐 신음도 좋고 업소 특유의 반복적인 패턴없이 자연스럽게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없는돈에 간만에 손이 아니라 여자가 빼주는 나의 소중한 아이들이
고마워하는게 들리는것 같네요 ㅎㅎ 떡감은 정말좋고 기분도 좋게 해주는 언니였네요
주머니만 허락한다면 지명 삼아서 몇번 더보고 싶지만 ㅜㅜ
조만간 또오겠다는 기약없는 약속을 하고 나왔네요
끝났다는 아쉬움에 씁쓸할정도로 서비스는 정말 굿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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