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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추워지고 따땃하게 안기고 싶어 올만에 키방 출근해봤습니다
몇일전부터 데이지 한번 가보려고 전화했었는데 예약이 힘들어요 ㅠ
이벤트 중이라 모시기 힘들었다는 실장님,,
정말 죄송하다며 아직 출근부도 안올렸다는 희진씨를 언지니 속삭여 주시네요~
오오~ 제가 첫빠라니! 17년은 나이쓰하게 마무리 하려고 하나? ㅎ 이런 행운이~
마침 근처라 바로 달려가서 실장님의 마중을 받고 치카룸으로 향합니다.
치.카.치.카.. 불.끈.불.끈.. 레츠 티타임~!! (긴장하면 괜히 x마려워요..)
똑똑!~ 희진M 입장합니다
오오~ 길어~ 라인 좋아~!
24살이라고 하는데 살짝 성숙미는 느껴졌지만 일단 몸매가 압도적이네요! 전 다리 매니아라..ㅎ
애교가 많은 것 같아요 ㅎ 착 달라붙어서 춥지 않냐고 손 잡아주는데.. 으음!!
살짝 얘기하다 참지 못하고 입술 댔습니다..
단.짠.단~!! 아 이게 아니라.. 단!장!단!장! 좋아요~♡
2년정도 전에 다른 가게에서 1달정도 일해본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사람은 경험치가 중요 ㅎ
스킨십도 예쁘게 잘 받아주고 쑥스러워 하면서 포즈도 잡아 주던 ㅎㅎ
행복했던 1시간이 넘 후딱가네요..ㅠ
다음 번에 무조건 지명 할거라고 약속 싸인 받아내고 쓸쓸히 퇴장했습니다.
실장님 감사해요 ㅠ
복받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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