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하니
티에 들어오며 금방 알아보고 반색하며 맞아주는 하니 언냐.
피부 깨끗하고 화장기 별로 없는 얼굴은 착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친화력 있는 편안한 느낌을 줌.
두 번째 보는 것이라 그런지 첫 번째 보다 휠씬 대화도 경계심이나 거리감 느끼는 것 전혀 없이 붙임성 있고 활기발랄하다. 속내 깊은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풀어놓고 이야기하다 보니 진짜 애인인듯 느낌이들어 애인하자 했더니 티에선 애인하기로!^^
이야기를 조금 오래했더니 서비스 타임이 줄어 겨우 서둘러 서비스 타임을 가지다가 타임이 울려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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