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5탄의 주인공은 레몬의 복숭아 입니다.....
이미 강서쪽에서 근무할 때부터 유명세를 떨쳤던 매니져죠.
우연찮게 출근 2일차에 급달림으로 접견후 프레지아를 거쳐 이곳 레몬까지...
몇번을 접견했는지 이젠 카운팅도 잊어버렸습니다....
워낙 급출만을 하는 녀석이기 때문에 예약 잡기가 힘들더군요...
그제였었죠..... 출근부에 갑자기 나타난 복숭아를 보기가 무섭게 전화....
간신히 한타임 건진후... 잠시후 또 다른 이슈녀인 순수... 역시나 힘들게 연탐 겟...
그러나... 순수의 딜레이로 한시간씩 딜레이... ㅠㅠㅠㅠㅠㅠ
같은시간에 두명을 볼 수는 없기에... 순수는 깁업하고~~ ㅠㅠㅠㅠㅠ
시간에 맞춰 도착~ 착하디 착한 헤라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입실....
참 작아요... 더군다나 옷걸이도 떨어져 나가버린 방이더군요..ㅠㅠㅠㅠㅠ
여탑질중.... 조금 늦게 입장하는 복숭아~~~
어~ 오빠... 오랜만이네~~~ 언제봐도 참 밝은 아이입니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탑재되었는지는 몰라도 항상 맑은 모습 그대로입니다...
"오빠~ 근데 진짜 희안하다.... 앞 타임손님이 오빠 후기 보고 왔다고 했는데...."
오빠가 떡하니 있어서 깜짝 놀랐다나 뭐래나... ㅋㅋㅋㅋ
그간의 일들을 주고 받아봅니다..... 여전히 조잘재잘... 도 참 이쁘게 하는 복숭아.
힘들었던 일들을 말하는 모습을보고 있자니 마른 몸매가 더욱 가녀려 보이기까지 하네요.ㅠㅠ
말을 마치기 무섭게.. 키스탐~ 점점 진화된다라는 느낌..
이제 슴살인데 키스감이. ㅎㄷㄷ
그녀의 원피스 안쪽으로 슬며시 손을 가져갑니다......
작지만 나름 탱탱함을 전해주는 앙증맞은 힢..... 점점 나쁜손으로 변해갑니다~~
자그마한 가슴도 조물떡 조물딱...... 점점 티안이 더워지는군요~~~
덥다라는 핑계로 옷을 벗어요.... 숭아의 옷도 하나씩 벗겨드립니다~~~
자연스럽게 마주 보며 누워봅니다....
아주 가까운 간격만을 유지하고 바라보는 숭아.... 역시 굿~~~
그 담은..... 그냥~~~ 나이대를 초월한 연인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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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의 시간이 흐른뒤 빨갛게 상기된 모습의 숭아......
오빠 오늘 따라 제가 너무 민감했던거 같아요... ㅎㅎㅎ
아녀... 오늘 내 혀랑 손이 좀더 바쁘게 움직였을뿐......
막탐 아니였으면 저 일 못했을거 같아요.... ㅎㅎㅎㅎ
아~!!! 넘 사랑스러워서 다시 한 번 자빠뜨릴뻔 했었네요.ㅋㅋㅋ
이상 복숭아와 끈적한 한시간을 보낸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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