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2017년의 마지막을 왠지
가슴 따뜻한 언니와 함께하고 싶어 주간 타임에 희수씨 접견하고 왔네요.
선물의 에이스 언니들 중 한명인 것 같은데 저는 이제서야 접견해 보았네요..ㅜㅜ
시설
1인1실 오피형 시스템이죠.
로드형 건마도 좋지만 어떤 날은 혼자 자취하는
여친 집에서 편안하게 떡치고 싶은 맘도 있죠..ㅎㅎ
오피형의 장점이라면 그런 것 같네요.
섹꼴리는 언니와 한 침대에서 뒹굴뒹굴 기분좋게 땀흘리고 푼...^^
스타일
160초반의 키에 극슬림의 처자더군요.
숏컷 스타일의 헤어에 브라운계열로 염색을 해서 이국적인 마스크를
더욱 섹시, 큐티하게 만들어주는 언니 같았네요.
더군다나 하늘하늘 거리는 속이 훤히 비치는 원피스를 입고
하얀 얼굴 보다 더 뽀얀 언니의 속살을 보고... 쓰다 듬고 있자니...ㅎㅎ
입장해서 소파에 앉으면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 미소띤 얼굴의 그녀가
옵들의 대화 코드에 맞춰 귀엽개 웃으며 이야기를 풀어가 주니까
초반의 어색함도 금방 사라지고.. 불끈하는 기운도 금새 불붙게 하니
역시 에이스 다운 면모가 배어있는 친구더군요.
서비스타임
샤워섭스는 따로 없는 것 같고
먼저 싰고 나오면 언니도 후다닥 싰고 침대로 바로 와주더군요.
무엇보다 이국적인 마스크의 언니가 배시시~ 웃으면서
마치 남친한테 하뜻이 "아~ 추웡~!" 이러면서 품에 꼬~옥 안긴 후 쪽쪽 빨아주니까
아~~! 순간 내 여친삼고 싶다는 느낌마저 들게하는...^^;
희수의 부드러운 애인모드는 최고인 것 같았네요.
본인은 간지럼을 많이탄다면서 가슴 애무는 별로라고 해서
뜨겁고 달콤한 키스와 움찔 거리는 그녀의 역립 모습에 불끈 달아올라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마무리
극슬림에 아담한 몸매..
그래서 그런지 가슴도 A컵 정도..
하지만 이국적 마스크에 옵들의 얼어 붙은 맘을
금방 눈녹뜻 무장해제 시켜줄 무한 마인드에
큐티 섹시를 겸비한 언니라고 보여지네요.
그럼 2018년 한해도 즐달만 있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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