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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 달림과 음주가무와 올 한해 마감 땜시 정신이 없는관계로 후기가 뜸했군요.
정말 추천 드리고픈 매니져들이 너무 많은데...ㅠㅠㅠ 자주 올려드릴께요.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몰랑의 요맘떼....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소풍 루비~!!!
제가 핸플을 등지고 키방을 헤메이게 만든 장본인이 욘석입니다...
소풍때 우연찮게 접견했다가... 푸욱 빠져서리...ㅠㅠㅠㅠㅠ
점점 만남의 시간이 길어 질수록 서로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다보니까....
때론 넘 사랑스럽고, 때론 넘 짜증나고... 암튼 희노애락을 너무도 많이 반복했던 기억~~~
이차저차해서... 몰랑으로 이적한후 접견을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역시나..... 힘들더군요~!!!
그래서 갔드랬죠... 아주 오랜만에.....
점심시간을 살짝 넘긴후라 몰랑 옆에 위치한 초밥집에서 초밥세트 포장해서 고고합니다~!!!
미호, 동서를 접견후 올만이네요....
낯설지 않은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치카치카후 입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참 넓고 아늑하다라는 느낌...
키스만으로는 힘들것 같은 베드 사이즈와 벽 장식.... 흡사 모텔 느낌도 사알짝~!!!
잠시후 그녀가 들어와요.....
헐~!!! 길던 머리를 싹둑... 이쁜 단발머리를 하고 있더군요~~~
늘 그래왔던것처럼.... 반말로 제럴드~!!! 오랜만인데.... ㅋㅋㅋㅋㅋ
내 속마음은 울고 있는데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나쁜 자슥~!!!
근 한달여만의 만남.... 언제나처럼 맑고 밝아요....
속은 엄청 썩어문드러질텐데... 그런걸 알기에 마음이 더 짠하더라구요~~
건너준 초밥이 너무 맛있다며 냠냠하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냉큼 자빠뜨리고 싶은 마음 겨우 참아봅니다...
저도 두어개 냠냠... 맛 좋더군요... ㅋㅋㅋㅋㅋ
자슥.. 다 먹지도 않고 대충 정리를 합니다....
아이코스 하나 피운후..... 그녀와 나란히 누워봅니다~~~
얼굴 가슴 엉덩이 허리.......... 하나하나 꼼꼼히 만져봅니다...
머리속에서 서서히 잊혀져가던 그녀를 손과 눈과 머리를 동원해 기억을 해나갑니다..
역시.. 나에겐 더없이 좋은 녀석.. 딱 요녀석이드라구요~~~
머리를 땡겨 키스를 퍼부어 봅니다... 낑낑거리며 반항을하는 맘떼지만~~~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젠 몸으로 그녀를 느끼러 다가섭니다~!!!
슬쩍 방어막을 형성하는 맘떼..... 역시나 하는 짓도 매력이 촬촬~!!!!
요즘 공격수로 위장하셨다고는 하나..... 나에겐 언제나 수비수.ㅋㅋㅋ
그녀를 기억하는 나의 몸을 동원하여 점점 뜨겁게 달구어 봅니다....
아~~~ 예전 그 느낌이 고스란히 살아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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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맘떼와의 한시간은 저엔겐 엔돌핀과 행복 그 자체더군요~~~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고.... 한개도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끝으로
맘떼와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역시 저엔겐 맘떼가 영원한 제1지명 입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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