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이브
(이브) 이브의 동산에 올라..
너무 추워서 꼼지락대고 있으니 따뜻한 언냐의 품속이 또 그리워지네요..
추운밤이라 멀리가는건 아예 접고 동네 업소인 레몬으로 고고..
레몬은 방들도 좁고 침대도 좁고 게다가 옷걸이가 없어서 참 불편합니다..
그나마 괜찮은 언니들을 볼 수 있었기에 그냥 다니고는 있는데 참 열악한 것 같습니다..
달림도 신통찮고 돈 더 내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보기힘든 예압녀 예약하는 것도 짜증나고..
요즘엔 그냥 예약 부담없이 생각날때 전화해서 볼 수 있는 언니들이나 보는게 속 편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탑엔 정보가 없는 이브 언니를 봤습니다..
다행히도 이브 언니는 점심 먹고 전화를 했었는데 예약이 가능했네요..
이브 언니의 첫인상은 연예인 강소라를 닮은 듯 하게 보이는데,, 키도 쭉쭉빵빵하고 의외로 귀여운
모습의 이쁜 얼굴에 기분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언냐에게 강소라 닮았다고 얘기해주니 아주 좋아라 하네요..ㅎㅎ
오자마자 찰싹 붙어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붙임성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성격도 서글서글해 보이는게 딱히 까탈스럽거나 모나 보이지 않게 느껴지네요..
대화해 보니 장난도 잘 치는 것 같고 은근 색드립도 있는게 플레이시에 야릇한 신음소리를 일부러
크게 내서 당황스럽게 만들어 웃겨주는 모습도 연출해 줍니다..ㅋ
그녀의 몸매는 저에겐 딱 좋은 표준 사이즈,, 마르지 않은 적당한 체격에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모습으로 어루만지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중 만졌을때 가장 좋은 느낌을 주는 곳은 바로 그녀의 엉덩이..
그 감촉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아마도 애기들 볼살을 만지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현재 교정중이기는 하지만 키스하기에도 전혀 어려움 없습니다..
그녀의 가슴 또한 한손에 꽉차는 적당한 사이즈에 이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인드는 끝장을 보겠다는 생각만 아니라면 이브 언니가 적당한 선에서 잘 해줄 듯 합니다..
공격력은 확인해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대화가 어느정도 무르익었을때의 그녀의 손길을 생각해
보면,, 공격력이 없진 않을거라 유추되어 지네요..
결론,, 별 생각없이 잘 모르는 언니나 보자고 한건데 뜻밖의 보물을 캔 느낌입니다.. 물론,, 제 눈에요..ㅋ
계속 지명으로 보면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은 느낌이 팍 드는 언니입니다..
전 이브 언니의 좋은 배려심 덕분에 올해들어 젤 추운날 이였음에도 후끈한 한시간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방이 작고 중앙난방이 강해서 그런지 땀이 다 나더군요..ㅋ
옆동네에선 누가 활어라고 얘기를 해놓은 것 같던데,, 전 역립은 거의 못해서 그건 보지 못했고
위에 말씀드린대로 장난스럽게 크게 내는 살아있는 신음인 활어를 들었습니다..ㅎㅎ
온리 여탑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