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은하
달품호님께서 워낙 극찬을 하셔서 궁금한 마음에 찾아봅니다.
은하양은 현직 대학생이라 월요일과 주말 하루, 일주일에 이틀만 나오기 때문에 보기가 상당히
까다롭지만, 그만큼 만족도가 높기도 한 듯 합니다.
외모는 여리여리하거나 여신급은 아닙니다. 약간 통통한 편이고 얼굴은 중중정도로 귀염상.
근데 스무살의 매력이 장난 아닙니다.
피부 탄력하며, 화장한 모습이 아직은 약간 어설픈 막 고딩 뗀 풋풋함이 살아있네요.
특히 엄청 썰렁한 말에도 까르르 까르르 하면서 반응해 주기 때문에 저같은 아재들도 힘 낼 수 있습니다.
낯을 안가리는 편이라 첫 만남에도 스스럼 없이 편안한 대화와 키스가 가능했네요.
곱게 바르고 온 립스틱을 제가 다 먹어버려서 미안한 감이...ㅎ
그리고 누워도 볼륨이 꺼지지 않는 봉긋한 스물의 가슴을 빨면
옅은 신음이 새어나와 내가 선수인가 하는 착각을 느끼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
후기를 많이 남겨주신 달품호님께 감사드리며, 저 역시 아끼고 오래 보고싶은 처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