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정헐리우드 K
아가씨 예명 : 하영
원가권 이벤트가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방장님께 감사하다는 말 먼저 드립니다.
요번에 본 매니저는 하영 매니저입니다.
머..사실 전 후기는 잘 안쓰고 조용히 달리는 달리머인데, 이 친구는 지난 5~6월쯤
한번 만났었어요, 그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번 더 봐야지 했던 친구였는데
방장님이 주신 원가권덕에 다시 보게 되었네요
방에 입장후 기다리니 조금 늦게 나타납니다.
여전히 충분히 매력있는 몸매와 미소로 맞아줍니다.
얼굴은 누가봐도 맘에 들정도로 매력적입니다. 원더걸스 예은 싱크가 있네요
몸매는...와우~ 오랫만에 봐도 참 좋습니다
특히 다리와 허벅지 엉딩이 라인은..다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슴..
그러나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해 줍니다. 몸매의 다른 부분이 참 이쁘거든요
오랫만에 보는거라 얘기했더니, 깜짝 놀랍니다 언제왓엇냐며
사실 한동안 출근부에 안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나오면서 실장일하면서 본건지,
아리송해 합니다. 하도 오래전이지요. 이런저런 담소와 함께 옆에 눞혀봅니다.
손을 잡고 손을 보며 서로 이쁘다는 칭찬도 하며 이러저러한 시간보내다가
본격 몸의 대화를 위한 키스 해봅니다.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장키도 충분히 받아주며, 점점 저를 흥분상태로 만들어주네요
흥분상태로 몸 여기저기, 구석구석 손도장을 찍어봅니다.
부드러운 피부가 참 맘에 들어요
좀더 진한 시간을 보내며 집중공략 하다 보니 어느새 더욱더 흥분된 몸짓이 나오네요
만족스럽습니다. 공수 교대를 하고 부드러운 터치를 느끼고 난후 다시 공격해봅니다.
약간의 일이 있다기에 마무리 못하는 아쉬움은 뒤로하고, 대화를 하며 마무릴 합니다.
그래도 계속 터치하며 미안하다고 말해주는 매니저..
꼭 다시 오라며 미안해하던 하영매니저, 진심이 느껴지기에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재접 100프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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