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신림 스위트
아가씨 예명 : 조아
저번주 토욜 모임이 있어 근처에 갔다가 열라게 달린 후 술기운이 알딸딸 해지던차~
친구 왈~! 달콤한데 가자~! 무조건 콜콜~알딸딸한데다가~날씨는 추운데 왜 이리 죄다 짧은 치마에 허벅지를 드러내고
바에 앉아서 홀짝 홀짝하는지~(오늘은 달려야 되는 각~!)
연락을 했는데 언제나 예약은 풀인지~바로 잡기 힘들어서~친구와 주변 바에서 홀짝 홀짝~
시간이 되어 방문한 후 간단히 치카치카를 하고 티에 입성~(예약 시간보다 늦게 들어와서 잠깐 잣다는~)
들어오는데 후기 글과 마찬가지~약간에 육덕~와우~슴가는 뭐~~말할일이 없는듯~
첨 방문인데~말도 요목 요목 어찌나 컨택을 하면서 말을 잘하던지~누구 말대로 말하다가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는~
키스방은 거의 다니질 않는데~제안된 상황에서 불알 친구에 말로 예약을 했지만~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라는~
완전 D컵 가슴이 그정도로 탄력이 있는 걸은 없을듯 하네요~
정말로 정말로~조금 살만 빼면~뭐~환장하겠더라구요~
이상으로 허접한 후기를~연말 횐님들 즐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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