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쪽쪽쪽.
아가씨 예명 : 채림.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쪽쪽쪽" 업소에 감사합니다.
처음 가는 곳은 언제나 맘이 설렙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아 금방 찾았습니다.
인증하고, T 안내 받는데.......... 업소 깨끗하고 방도 많네요.
채림이는 업계이고 민필이라는 프로필에 예약을 했습니다.
* 와꾸, 몸매
첫 인상이 순한 여대생같은 느낌입니다.
중중~ 중상 정도..
화장끼 없는 얼굴에 이쁜 얼굴입니다.
1달의 휴식 기간 후, 오늘이 첫 날, 그리고 제가 첫 타임......
뭐!~ 첫 번째라는 건 그냥 맘을 흐뭇하게 합니다.
162cm. 47kg. A컵. 이 프로필 그대로 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라인 어느 정도 있고, 다리가 정말 이쁩니다.
A컵 이지만 어느 정도 만질만한 괜찮은 가슴입니다.
와꾸로 까일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T마인드
오랜만이라 좀 긴장된다고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로 분위기를 풀어 봅니다.
말도 잘하고 착합니다.
애교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감대가 통하는 대화를 하면 즐거운 분위기 가능합니다.
* P 마인드
이야기를 마치고 "눕자" 고 하니 웃네요.
알았다는 얘기겠죠.
키스감 좋습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촉촉함이 묻어나는 그런 키스를 해줍니다.
아직은 업계라서 소프트합니다.
터치는 아직은 윗쪽만...
그래도 친해지면 잘 받아 줄 것 같습니다.
소프트하나 기본은 합니다.
* 총평
얼굴, 몸매 괜찮은 언니입니다.
업계의 싱그러운과 풋풋함을 원하시면 강추입니다.
대화로 리드하시고 재접을 통해 믿음과 신뢰를 얻는다면
어느 정도 진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장담은 못합니다!~~~ ㅎㅎ)
육덕, 강성인 분들은 비추.
앞으로 마인드만 갖춘다면 정말 괜찮은 언니 같아요.
(활동과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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