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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강서 강냉이K]키방 초보의 호구 인증기 - 소이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강서 강냉이K 아가씨 예명 : 소이 키방 초보의 호구 인증기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급달신이 내릴 때가 있습니다. 짧지 않은 유흥 경력으로 준비없는 급달은 내상의 지름길이라는 걸 알지만 때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라도 해보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는 법입니다. 저는 주로 건마 위주로 달리고 있습니다만 키방도 드물게 가끔 방문하고 있습니다. 키방의 고무줄 수위와 다양한 언니들의 마인드에 대해서도 알고 있고, 여탑 옵들의 후기도 적당히 가감하며 읽고 있고요. 이곳은 한번 방문해 본 적이 있는 업소입니다. 나름 마인드 좋은 언니를 만나 그럭저럭 즐달한 기억이 있습니다. 여유가 많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으로 문자 문의를 넣어 30분으로 문의했습니다. 30분으로 달려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만 많이들 그렇게 방문하기도 한다고 해서요. '소이'라는 언니가 시간이 된다고 하는군요. '이뻐요'라며 올라오시라는 실장님 멘트에서 약간 쌔함을 느꼈지만 뭐 가보기로 합니다. 주관적 판단이지만 시설이 별로라도 관리가 깔끔하게 되는 업소가 있는데 여기는 참.... 쩜쩜쩜이네요. 뭐 할 수 있는 건 이를 잘 닦고 가글하는 것 밖에 없으니 꼼꼼하게 합니다. '소이' 언니 입장. 까만 원피스를 입었네요. 눈이 땡그랗고 예쁘고 치열도 고르네요. 인사하고 들어와 앉는 짧은 몇 초 동안의 느낌이 옵니다. 아....오늘은 쩜쩜쩜이구나... . 춥다며 전기난로를 켜고 앉네요. 이런저런 시덥잖은 이야기. 뭔가 먼저 하려는 의욕 같은 건 없어 보이네요. 오빠 저는 탈의 안 해요. 어 그래. 좀 편하게 누워볼까? 일단 원피스 자락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봅니다. 가슴 좋네요. 적당히 크고 촉감도 좋습니다. 그런데 원피스가 약간 뻣뻣한 소재고 한쪽 어깨를 내리면 한쪽 어깨는 올려야 하는 디자인이라 감질나게 한쪽 가슴씩만 불편하게 만집니다. 다리를 쓰다듬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손이 배에서 아래로 향하니 손으로 강하게 밀면서 거기 안돼요 하고 거부. 안 되는 게 참 많구나 허허, 너는 되는 게 뭐니, 물어보니 옷 속에 손 넣어 가슴 만지는 거하고 다리 쓰다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그렇구나. 시덥잖은 이야기 주고 받는 것도 상대 반응에 귀기울여 주고 반응이나 관심도 오고 가고 해야 재미가 있는 법인데, 기본적으로 의욕도 없고 그냥 누워서 가만히 있는 거 말고는 아무 것도 할 마음이 없어 보이니 조금 짜증이 나고 시간이 아깝네요. 얼굴 예쁘고 몸매도 괜찮고 가슴도 좋아요. 근데 그게 다에요. 하긴 지치고 피곤하죠. 힘든 일이죠. 방어하느라 진빠지기도 했을테고. 일한지도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그러고 있다 보니 시간이 한 20분 좀 넘게 흘렀길래 됐다고 나가보라고 했습니다. 미안한 기색 1도 없이 퇴장. 하긴 뭐 미안한 건 아니죠. 저는 담배 한 대 피우고 퇴장합니다. 후기를 보니 진득하게 진도 뽑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존경스럽습니다. 30분 예약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하고는 잘 안 맞더라고요. 어떤 분에게는 안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쁘장한 얼굴과 괜찮은 몸매 말고는 별로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네요. 무엇보다도 의욕이나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부족해 보여서 좀 아쉬웠습니다. 키방이 저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어떤 분들은 또 즐달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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