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점심시간 ~회사앞을 지나다니는 언니들에 급꼴~
예약 전화걸어봅니다. 한번 보려했던 연두언니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 고고~
좀 일찍도착해서 샤워하고 있는데...똑똑 언니입장~
일찍 들어왔네요~ 시간도 아끼고 좋죠~ 샤워후 나오니 몸 닦아줍니다.
연두 몸에 타투가 꽤 많네요~ 타투로 이야기 시작하며 먼저 눕습니다.
뒷판 안한다고 하니 위에서 딥키스로 시작~ 봉긋한 가슴이 쓸고 내려가
똘똘이 bj들어옵니다. 입안이 꽉찬 느낌으로 꼼꼼히 맛나게 찹찹~
그렇게 bj받다가 이번엔 역립들어갑니다. 조개주변부터해서 조개살맛음미하며,
클리 공략~ 오빠 살살~ 하며 신음소리 들려옵니다. 그렇게 촉촉해진 조개에
콘끼고 돌진 ~ 분기탱천 상태에 똘똘이로 강강강!! 잠시 쉬는데, 연두 다리로
제 허리 잡고 골반 흔들흔들.... 헉... 바로 뒷치기 자세로~~ 다시 골반잡고 강강~
오래 못가고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 시간도 8분정도 남은듯... 잠시 연두 위에있으니
토닥여 줍니다. 그렇게 콘 빼고 잠시 연두 옆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 하다 빠이~~
아담한 체구에 들어갈때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귀엽상에 연두씨~~
언제나 나오면서 기분좋은 피곤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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