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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무료권당첨]실사살짝 찰진떡빵아의진수 (소희)

    업소명
    여의도 코코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의도코코

    아가씨 예명 : 소희

    무료이용권을 잡아라!!!!

    엄청난이벤트를 해주신 꿀달림방장님과

    허접한후기를 손들어주신 코코관계자님께

    너무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_ _)

    날씨가 추운 요즈음 코코업소에

    예약문의를 들여보니 퇴근시간때는

    소희양이 가능하답니다

    컴백한 윤아님이 살짝보고싶었지만

    역시 안본 뉴페에게 끌리는것은

    남자의 본능이랄까요?ㅎㅎㅎ

    흥쾌히 소희양을 예약합니다

    퇴근준비를 번개처럼하고

    엄청난 인파속 9호선을 뚫고 빛의속도로~~~

    코코에도착하니 20분이나 먼저 도착을 했네요...

    즐거운마음으로 연락을들였지요

    이런 전타임분이 늦어 딜레이가 된다는

    하늘이 무너지는 이야기가...

    칼날같은 바람이 두뺨을 스치며~

    생각나는 삼립호빵같은일이~~~~

    그때였습니다~!!!!

    추우신데 제휴PC방에서 편하게

    기다리라는 한줄기빛같은

    실장님의 목소리는 마치 천상의목소리셨습니다.ㅎㅎㅎ

    시간이지나고... 마중나오셔서 입장도와주시고

    따뜻한물로샤워후 침대에누워 소희양을 기다립니다.

    똑똑똑~!! 해맑게웃으며 들어오는 소희양

    오자마자 훌러덩해버립니다ㅎㅎㅎ

    그리곤 강렬한키스를 하는데

    입술이 도톰하니 보들보들하네요^^

    가슴은 살짝작은데 밥사발모양으로 이쁘장합니다

    느낌도 아주 보드랍고 꼭지도 적당합니다

    이제 탐색은 끝났으니 누우려는찰나

    소희양봉지를 보는데 털이 엄청적어서 신기하고

    봉지털이 밝은갈색인것이 꼭 외국봉지같다고하니 웃겨넘어가네요

    벽에 기대어 앉아서 다리를 벌려 드루와를 외칩니다.

    소희는 한마리표범이되어 제사타구니로 들어와서는

    섹시한 눈동자로 쌍방울부터 정성껏 핧아줍니다.

    그리곤 기둥을 아주 야물딱지게 빨아주네요

    얇게 깊게...느리게 빠르게... 아주 잘빠는군요

    요즘은 누워서 식상한 삼각애무받기보단

    위에서 내려다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다음은, 소희양을 눕히고 살이도톰하고

    갈색털이 이쁘장하게 나있는 외국봉지같은

    소희봉지맛을 맛있게 음미해봅니다

    클리는 아주작으니 앙증맞고 핑크빛의 꽃입 안쪽은 아주 싱싱하네요

    그렇게 맛있게 먹었으니 불기둥을 넣어야겠지요?

    콘을찼으나 이미 불붙은 기둥은 콘을뚫고 나갈기세입니다

    (사실은 작습니다ㅎㅎㅎ) 소희양의 여상으로 진입합니다.

    소희양 느끼며 여상을 하는데

    허벅지가 튼실하니 꿀벅지길래 쪼그려뛰기해볼까?

    물어보니 안해봤다네요 거짓말이라며 반강제로 시켜봅니다ㅋㅋㅋ

    그런데 재능일까요?

    보통은 몇번하면 지칠텐데 런투유자세로 아주잘뜁니다

    지구력 근력 스피드 아주 만점이고

    제가 밑에서 불기둥을 사정없이 들어올리는데도 박자마춰 잘뜁니다ㅎㅎㅎ

    퍽퍽퍽소리가 방안을 울려퍼지고 신나게 뜁니다

    이마에 땀흘리며 날뛰는 소희양을 칭찬하자 엉덩이에 쥐났다네요ㅋㅋ

    참 해맑게 얘기합니다

    후배위로 전환하고 엉덩이 마사지하며

    불기둥은 서서히 움직입니다 칙칙뽁뽁칙칙뽁뽁

    더욱더신난 소희와 저는 강력하게 찰떡을 해봅니다^^

    그리고는... 해방~~~!!

    둘다 땀흘리며 끌어앉고 칭찬을 해주며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자기도 땀흘리면서 나땀흘린다고 시원한 쥬스가져다주는 착한소희양!!!

    참좋은매니져입니다.

    사진은 등에 타투가 좀있어서 옷입고 한장만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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