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봉 로즈
아가씨 예명 : 윤나
회식이 일찍 끝난 관계로 수유.창동.노원 다 전화를 돌리는데
예약이 벌써 다 마감 아니면 2시간뒤 가능 이라
포기하려는 찰라, 로즈에서 가능 하다고해서 바로 이동합니다
날이 추워 밖에서 실장님 뵙고 친절하게 입성
문을 여는데 로리삘의.윤나가 서있네요
한국말 무지잘하는 베트남 24살 여자아이입니다
왠만큼 알아듣고 의사소통 되네요
담배하나피고 샤워서비스 하는데
언니 몸에 문신이 여러군대 있네여 한국와서 했답니다
샤워후 누워있으니 언니 서비스 들어오는데 키스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그리고 불알까지 섬세하네요
섹반응은 활어 키도 아담하고 완전 로리라 깊숙히 넣으면 끝이 닿는 느낌
언느 자지러집니다
여상 후배위 정자세 안한 자세없이 원샷후
언니 두번째 할때 여상으로 한참시키고 식탁에 올려논후 강강강 박으니
진짜 누가 찾아올거아닌가 하는 신음이ㅋㅋㅋ
반응에 놀라 발싸후 이쁜 로리같은 윤나와 헤어집니다
재접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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