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효민
프로필상 슬림하고 마인드 좋다는 말에 예약해 보았습니다. 계산하고 티에서 대기하니 들어오는 효민
허벅지와 등에 문신이 있습니다. 키는 160 초반 , 몸무게는 40 초반으로 보이고 마르면서도 몸매가 좋습니다
피부도 좋습니다. 얼굴은 중간정도로 보입니다.
날씨가 추워 가지고 있던 손난로를 건네면서 이런저린 이야기를 해보는데 첨 접견인데도
어색하지 않게 잘 응대해 주네요. 제가 옷을 여러겹 입고 있었는데 얼른 벗으라면서 웃길래
순순히 말을 들었습니다.. ㅎ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고 수준급의 공격력과 응대력이 돋보이는 매니저 였습니다.
달콤한 키스와 아찔한 공격을 받은 한시간 이었고
시간이 남아서 효민이 품에서 한숨 자고 나왔네요.
즐달이었고 담에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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