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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쉬지안고 달린다

    업소명
    구로 붕가붕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18-1-3 05시쯤.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붕가붕가


    ④ 지역명: 구로역


    ⑤ 파트너 이름: 
    엠비 쥬리

    ⑥ 휴게텔 경험담: 
    붕가붕가 두 번째 방문기. 전전전날 쥬리 씨를 접견하고 이번에는 엡비 씨와 떡칠 생각에 흥분 가득 입장합니다.

    업소 플필에 있는 거와 똑같은 얼굴에 약간 어설픈 프필이네여 ~~ㅎㅎ(먼가 순진해보인다고해야하나)

    키는 작아요. 근데 가슴이 눈으로 봐도 좋아보입니다.

    간단한 샤워 섭스 마치고 본 게임 시작.

    새해도 벌써 언3일째가 되엇네여 초저녁부터 술을 좀 많이 마셔서인지 반응이 안 옵니다....ㅠㅠ

    그런 나를 일으켜 세우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엠비 씨!

    누워 있는 저를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네요. (지금 꼭지가 살짝 아픕니다.....ㅎㅎㅎ)

    아주 하드한 몸놀림과 혀놀림과 손짓으로 저를 가지고 노네요. 마치 물만난 고기마냥 펄떡펄떡~

    저도 그냥 있지 않고 열심히 물고 빨고 주물러 봅니다.

    슴가가 참 좋아요. 꽉찬 B컵 되겠네요. 이래저래 가슴을 파다가 밑 계곡도 파봅니다.

    어느덧 자연스레 69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물어뜯습니다. ㅎㅎㅎ

    이제 곧 삽입할 차례~

    콘을 씌우고 돌격 앞으로 할 찰나!

    그놈의 술이 웬수죠. 딥 슬립에 빠집니다.......ㅠㅠ

    죽어가는 제 똘똘이를 보며 엠비  씨가 더 큰 상심에 빠집니다. 죽지 말라고, 일어서라고 용기와 응원의 펠라를 시전합니다.

    저도 집중했는데......음....끝이네요....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엠비 씨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만 됐다~ 많이 빨았다 아이가~ 하며 끝을 냅니다.

    엠비 씨 표정 굉장히 서운해 하는 표정입니다. 서비스가 나쁜 게 아니라 술이 웬수죠....ㅜㅜ

     

    남는 시간 누워서 슴가 쪼물딱거리며 이야기 나눕니다. 언제 왔냐, 뭐하고 살았냐, 한국은 맘에 드냐 등등

    아, 입장할 때 클스마스 조각 케익을 줬네요. 아아주 기뻐합니다.

    고렇게 시간이 흘러 퇴실합니다.

    그냥 갈 수 없어 이번에는 실장님께 쥬리 씨 바로 되냐고 묻고 실장님 살짝 놀라며 바로 된다고 콜!

    근처 가게에서 쿠키를 사 들고 쥬리 씨를 탐하려 가봅니다.

    두유리멤버 미~? 하니까 쥬리 고개 끄덕이며 배시시 웃네요. 4000원짜리 쿠키통 주면서 새해선물이라고주니~

    함박 웃음을 짓는 쥬리 씨. 곧바로 옷을 벗습니다. 샤워 섭스 안 해도 좋으니 금방 기다리라고 하며

    후딱 씻고 나옵니다. 쥬리 씨가 실장님과의 톡을 살짝 보여줍니다. 메시지에 'VIP'라고 찍혀 있네요.

    쥬리 씨가 아유 븨아피? 라며 까르르 웃습니다. 뭐,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여 줍니다. ㅎㅎㅎ

     

    게임 시작.

    술을 많이 마셨으니 잘~ 살려주세요~ 말해봅니다. 제 똘똘이를 움켜주며 웨이컵~웨이컵 하네요~ ㅎㅎㅎ

    슬슬 발동 걸면서 제 몸을 훑습니다. 술이 좀 깨서 그런지 몸 반응이 움찔움찔 살아나네요.

    엠비 씨 혀놀림이 하드라면, 쥬리 씨 혀놀림은 부드러움입니다. 살살 돌려가며 몸을 훑습니다.

    조금씩 반응이 살아납니다. 쥬리 씨가 똘똘이 애무를 정말 정성껏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다른 분들 후기에도 그렇고. ㅎㅎㅎ

    슬슬 반응이 오던 똘똘이가 쥬리 씨 입 안에서 잠에서 깨어나고 여물어 갑니다.

     

    쥬리 씨를 끌어 올려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술 때문에 풀발은 아니었지만 여상으로 시작하니 서서히 풀에 다다릅니다.

    여상으로 박아대며 쥬리 씨 작은 가슴을 빱니다. 자기 가슴 작다고 부끄러워 하는데, 베리 큐트~라고 하니

    또 웃어줍니다. 이번에는 후배위로 갑니다. 떡은 뭐니뭐니해도 후배위지요. 쿵떡하면서 내려다 보는 엉덩이라인이

    참 예쁩니다.  

     

    조금씩 펌프질을 빨리 해 가며 쥬리 씨 두 팔을 뒤로 당깁니다. 오토바이 자세로 힘껏 달려봅니다. 강강강~

    쥬리 씨가 헐떡입니다. 똘똘이가 쥬리 씨 속으로 깊게 들어갈 때마다 똘똘이 끝에 쥬리 씨의 속이 닿습니다.

     

    헐떡임이 신음으로 변해 새어 나올 때 자세를 가위치기로 전환합니다. 퍽퍽퍽~ 헉헉헉~ 리듬 좋습니다.

    옆치기로 전환하고 열심히 펌핑합니다.

    아~ 술떡의 묘미는 강한 지구력이 생기는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발사가 안 된다는 결함을 가지고 있지요~

     

    정상위로 바꾸로 발사를 위해 거침없이 펌핑을 하지만 탄도는 임계치에 도달하지 못합니다.....ㅠㅠ

    쥬리 씨가 많이 힘들어 하는데 더 이상 하다가는 욕먹을까봐 슬슬 기어를 낮춥니다. 뭐, 너무 강강으로 달려서 그런지

    허리도 아픕니다. .....ㅎㅎㅎ

     

    속도를 늦추니 쥬리 씨가, 노 슬립~ 노 슬립~ 하면서 발사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다리로 허리를 감쌉니다.

    그러나 이미 발사를 중지하기로 마음먹은 상태에서 너무 격렬한 나머지 허리가 아파 쥬리 씨에게 쏟아내지 못하고

    똘똘이를 꺼냅니다. 뜨겁게 팔딱거리는 똘똘이를 쥬리 씨가 쓰다듬어 주고 입 안으로 넣어 줍니다.

     

    뜨끈하니 좋습니다. 뭐, 온천물에 똘똘이 담근 듯 합니다.

    곧 쥬리 씨 입 안에서 똘똘이가 잠이 들었습니다. 쥬리 씨 아쉽다며 계속 똘똘이를 잡고 흔듭니다.

    괜찮다, 충분히 즐겼다고 쥬리 씨에게 말합니다.

     

    잠시 쥬리 씨와 대화를 나눠 봅니다. 고향에서 안경사였다네요. 일할 때 찍은 사진을 제게 보여줍니다.

    고렇게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엠비 씨로 달아 올라 쥬리 씨에게 풀려 했지만, 못했네요.

     

    대신 하드와 소프트를 동시에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충분히 만족하고 귀갓길에 오릅니다. ㅎㅎㅎㅎㅎ 자기 전에 ㄸㄸㅇ로 풀고 잡니다. ㅎㅎㅎㅎㅎ

     

    아, 실장님이 후기 썼다니까 D코스 만 원씩 깎아 주셨네요.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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