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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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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소이) 말캉말캉 귀염귀염..그리고 검스 (실사인증)

    업소명
    목동 로미오줄리엣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목동 로미오줄리엣 - 소이


    한동안 쉬다 요즘 발정이 났는지.... 자꾸만 땡기네요...

    말잘듣는 섭도 떠나고... 잠도 못자게 괴롭히던 여친도 떠나고...

    잘도 참았는데...

    오랜동안 페티쉬를 달리다 방장까지 하다 보니.. 후기의 의무감 같은게 있어서 그런지

    나름 달렸는데... 방장을 내려놓으니 달림이 더뎌지더군요...


    키방도 다녀보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좋아하는 스타킹도 신어주고... 연령대도 좋고...


     
    귀염귀염하다고 추천 받아서 만나게 된 소이

    몸매도... 말투도... 키스도... 죄다 귀엽네요.

    특히 발사이즈가 크면 부담되는데 225라니... 귀염귀염...ㅋㅋ



    이래저래 사진 찍으면서 놀아봅니다. 자세도 잘 잡아주고... 

    역시 겨울엔 검스라는 말처럼... 카메라 잡은 손가락만 움직이고 눈은 덥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지요...



    살짝 가슴라인이 보여지는데... 남자들은 다 손넣고 싶다는 생각하지요...

    자세 잡아주면서 이래저래 터치해보는데... 말캉말캉합니다.



    대화도 편하게 잘 웃어주고... 잘 들어주고... 서로 뻘쭘해질 빈 공간없이 나름 수다도...

    사진 찍은걸 보여주니... 방글방글 잘도 웃네요.



    이미 마음은 음흉해져있었기에... 후다닥 정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입술로... 고고싱....



    촉촉하고... 쫀득쫀득한 느낌으로 잘도 받아 주네요...

    눈으로 봤을땐 그렇게 커보이지 않았던 가슴도... 생각외로... 놀라움이....

    참...큽디다...


     
    착해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외모와 달리...

    나름 상대를 위해 끈끈함을 보여주는 소이군요...

    어렵지 않은 부탁은 쿨하게 들어주고... 실망하지 않게 기분도 맞춰주고...

    페티쉬는 이제 끝내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게끔... 이번에도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또 뵙지요. 아리가또 고자!


    P.S. 키방도 스타킹에 대한 부담감없이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오라고들 하는데... 사가지고 간다는게 솔직히 창피합니다. ㅋㅋ 추가비용도 좀 그렇고...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패티쉬 유저를 위한 배려로 생각해주심이 어떨지...
     
           안되면 말구요...ㅋㅋ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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