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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지나) 간지럼을 잘 타는 슬래머 - 무료권

    제휴 업소명
    강서구청 렉시
    지역
    서울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준 렉시 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렉시는 처음 방문인데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좋은 인상을 받았네요.

    아침에는 날씨가 좋았는데 저녁에 갑자기 눈비가 내리더니 눈을 엄청 맞고 방문했네요.


    ' 지나 ' 는 슬림한 스타일인데 가슴은 C컵정도 되더군요. 좀 만져보니 본인이 먼저 인공의 힘을 빌렸다고

    실토하네요. 저는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탱탱해서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경력이 있는 친구라 낯을 가리지 않아서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갔네요.


    외모는 살짝 성형의 느낌이 있는데 요즘 뭐 다들 조금씩은 하니깐 별 티는 안납니다.

    학생이라고 해서 방학했냐 물어보니 기말시험기간이라고 하는군요.


    플레이에 들어가니 시원시원하게 상의를 탈의합니다. 보니 브라도 안하고 있네요.

    키스감은 혀를 잘 쓰는거 같구요. 제가 좋아하는 궁뎅이도 크지는 않지만 탱탱함을 갖고 있습니다.

    가슴보다는 탱탱한 궁뎅이쪽을 가볍게 애무하니 간지러운데 기분좋은 간지럼이라고 합니다.


    역립하는 중간에 가볍게 탄식하는 소리가 은근히 자극적으로 들립니다.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자연스러운 반응같구요. 그 소리가 더 듣고 싶어 허접한 애무를 좀 했네요.

    마인드나 수위는 크게 높지는 않지만 적당한 선에서 잘 맞춰줍니다.

    공격도 좀 받아봤는데 혀놀림이 심상치 않구요. 손으로 온몸을 쓸어주는 스킬도 므훗합니다.

    1시간을 나름 알차게 잘 보내게 해주는 친구같습니다.


     [한줄 평 : 남자몸에 대한 새로운 스킬 연마 기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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