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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예진
우선 무료권을 잡아라 이벤트 지원 팍팍 해주신 아울렛 실장님께 감사하구요.
좋은 이벤트 섭외에 힘써주신 꿀달림님께도 감사합니다. ^^
연말에 바쁜 일정때문에 달리기 힘들어 실장님께 연초에 달려도 되겠는지
부탁드리자 흔쾌히 괜찮다고 하셔서 오늘에야 달렸습니다. ^^
오늘은 어느새 저의 지명녀로 정착하고 있는 예진이를 봤습니다.
알려주신 곳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자 문이 열리더니 예진이가 반갑게 웃으면서
"오빠"하며 반갑게 웃어주네요.
첨에는 예진이 부끄럼쟁이라 좀 조용한 스타일이었는데
어느새 많이 친숙해져서 말도 곧잘 하고 잘 웃고
심지어 나를 본 횟수까지 기억하고 있네요..ㅋㅋ
이런 맛에 지명녀를 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앉아서 커피 타주는 예진이 엉덩이도 쓰담 쓰담 하다가
타준 커피 마시면서 연말 어떻게 보냈는지 서로 이야기 하다가
얼른 샤워하기 위해서 탈의하고 있는데 예진이 먼저 샤워실로 가더니
치약을 짜서 전해주네요. ^^
기분 좋게 물 온도 맞추며 양치하고 있는데
오랏 ^^ 예진이가 쫄레 쫄레 올탈하고 들어와 주네요. ㅋㅋㅋ
"오늘 샤워 서비스 있는 거야?"라고 묻자
예진이가 예전에 내가 했던 말을 건네면서 절 씻겨주겠답니다. ㅋㅋ
보드라운 손길로 저를 요기 조기 씻겨 주네요.
기분 좋게 씻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 예진이를 기다려 봅니다.
예진이도 씻고 나오더니 제 품에 안기네요.
서로의 눈을 지긋이 쳐다보다가 키스부터 시작해 봤습니다.
달달한 키스를 즐기다가 다시 눈을 마주치자 예진가 알겠다는 듯
쓰윽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시작한 애무가 진행이 되네요.
그러다니 존슨을 향해 갑니다. 부드럽게 시작되는 비제이를 받으며
저의 손은 제 옆으로 와 있는 예진이의 엉덩이와 소중이를 쓰담 쓰담 해 봅니다.
부드럽고 리듬있게 비제이를 해주다가 제 소중한 알 주머니를 빨아줍니다.
그러더니 알주머니 밑에 쪽으로 살살 약올리며 핥아주네요.
예전에 않해주던 서비스라 저도 모르게 움찔 움찔 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이어진 비제이 그리고 다시 알주머니
아주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해주네요.
저도 흥분도가 막 올라갑니다.
그래서 예진이를 눕혀놓고 예진이를 맛보기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를 퍼붓다가 슴가를 살살 해주자
작은 신음소리가 제 귀에 들리는데 역립족인 제 기분을 업시켜 주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예진이의 봉지를 맛보는데
예진이는 클리에 굉장히 예민한 반응을 보입니다.
클리를 혀로 해주다보면 예진이 활어로 변화합니다.
허리가 들썩 들썩, 엉덩이도 들썩 들썩
그러다 못 참겠는지 "오빠. 오빠" ㅋㅋㅋㅋ
이 말은 항복이라는 소리죠.
이쯤 되면 모든 준비가 마쳐진 상태입니다. 예진이의 봉지에서는
꿀물을 철철 넘쳐서 젤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콘을 장착하고 젤도 필요 없이 바로 예진이의 봉지로 진입.
오늘은 예진이가 더 달아 올랐네요.
진입을 시작하자마자 예진이가 밑에서 허리로 저의 피스톤 질에 맞춰서
들썩 들썩 해줍니다. 그러다가 엉덩이를 쑥 들어주면
제 존슨은 예진이가 자연스럽게 맞춰준 각도로 인해서 깊숙히 쑥 들어갑니다.
그러면 예진이의 입에서도 "흐윽~~"
꼴리는 신음 소리로 저를 급 흥분 시켜 줍니다.
이쯤 되면 저도 조절이 힘듭니다. 작은 섹스러운 소리와 리드미컬한 허리 반동으로
제 기분이 업업업 더이상 조절이 없어서 저도 예라 모르겠다 강강강으로
달려 봅니다.
그러자 예진이가 절 꼭 껴안아 주면서 "오빠 오늘 넘 좋아"
귀에다 속삭여 주는데 그 말 듣는 순간 너무 흥분해서
"으으으응" 발사가 되어버렸네요.
오늘 따라 예진이의 섹반응이 너무 좋아서 참기 조절이 않되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예진이와 떡감이 참 좋네요.
나오면서 예진이를 꼭 안아주면서 뽀뽀 한번 하고 담에 또 보기러 하고
빠이 했습니다.
예진이는 누가 봐도 즐달이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즐떡 하시구요. 좋은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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