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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강냉이K
아가씨 예명 : 소이
(소이) 진짜 설리는 나다..
올해를 보내는게 아쉬워서 그런가 몸으로 때우는 액땜이 자꾸 발생하네요..
지난번에 스쿠터 사고로 한달 치료받고 이번에 또 운동하다 기구에 부딛혀 갈비뼈에 타격을 받아
한달간 요양.. 이젠 몸 사려야할 때인가 봅니다..ㅋ
이래저래 몸이 근질근질 하던차에 여탑 후기들을 뒤적이다 몇분의 에이스 소이 후기를 보고
설리보다 이쁘다는 얘기에 급 호기심이 생겨 한번 다녀 왔습니다..
강서에이스는 처음 방문해 보는데 여긴 초행 검증없이 바로 받아주는군요.. 훌륭한 업소입니다..ㅋ
티에서 온풍기를 틀고 손을 쬐며 기다리려는 순간 앞 타임이 빨리 끝이 났었는지 기다림없이
소이 언니가 5분 일찍 바로 들어오길래 흠짓 놀랬네요..
서로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약간의 어색함이 흘렸지만 이내 제가 소이 언니를 보며 감탄사를 보내니,,
" 나 이쁜거 알아 " 라고 바로 응수 합니다.. 전 뭐에 홀린듯 바로 " 어 " 하고 대답해 버렸네요..ㅋㅋㅋ
대화에 물꼬가 트이고 이러쿵 저렇쿵 얘기해 보니,, 소이 언냐는 얼굴 뿐 아니라 그 성격까지도
항간에 유명새를 타고 있었던 그 설리와 비슷한 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쁜 얼굴에 여자여자한 스탈이 아니라,, 이쁜 얼굴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강한 스탈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시간 보면서 느낀 건 털털하고 시크하고 엉뚱하고 그런.. 요조숙녀같은 조신함은 저리 던져버린
4차원 같은 캐릭터 같습니다..
보통 이런 캐릭은 개성강한 얼굴이어야 하는데,, 예쁘게 생긴 사람이 말 뿐이 아니라 행동까지도
그렇게 하니깐 정말 재미집니다..ㅎㅎ
일예로 농담을 하다가 엉덩이를 칭하게 되었는데,, 저더러 계속 말걸어 보라고 하더니 엉덩이로
실룩실룩 응답을 하는 겁니다..ㅋㅋ
그러면서 전 열심히 그녀의 피부를 탐해보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가슴도 크기가 딱 좋아서 주물럭 주물럭 손 떼기가 싫어집니다..^^
이젠 이쁘니의 입술도 탐해보는데,, 여기서 주의 사항 나갑니다..
소이 언냐와 입술 증명을 하고 난 후엔 반드시 입술 주변 정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언냐와 마주 보며 깨끗이 닦았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다시금 닦으니 여전히 조금씩 빨갱이가
묻어나더군요.. 임자 있으신 분들은 필 주의 요망 입니다..ㅋ
간만에 이쁘니와 한시간을 후끈하게 보내니 또 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ㅎ
결론,, 제가 여태껏 키방서 본 언니 중에서 가장 이쁜쪽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4차원 스타일 같아서 매미과가 아니라 적절한 선제 공격이 필요할 것 같으며,, 공격력이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만약 있다면 단연 그 흥분도는 이쁜 얼굴과 함께 만족도를 확연히 배가
시켜주리라 생각합니다.. 공격 받은신 분이 있다면 부럽네요..ㅎ
터치에도 많이 후한걸 보면 대화가 잘 통한다면 후끈한 한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되네요..
소이 언니의 마음을 얻는자 설리를 얻으리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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