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은하
월요일과 주말에만 출근하는 언냐라서 시간 맞추기가 좀 쉽진 않지만 오늘도 출근부에 보이길래 얼른 전화했더니 원하는 시간대에는 불가능하고 3시간이나 지난 시간에 된다고...
일 주일에 한 번은 보아야 할 언냐, 오늘 못 보면 2주 후에나 볼 수 밖에 없는 언냐라 어쩔 수 없이 이미 잡혀있는 스케줄을 취소하고 언냐를 보기로 결정.
언냐를 볼 생각에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을 부여잡고 매서운 찬 바람을 거스르며 업소에 도착. 익숙한 가을 실장의 반가운 안내를 따라 양치 후 티로 입실. 이후 춥다고 담요를 두르고 들어오는 은하 언냐를 보는 것 만으로도 이미 눈과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이후 시간은 이미 정형화 되다시피한 순서를 따라 서로 공수를 교대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남는 시간동안은 언냐가 좋아하는 마사지를 시전해 준 후 다음 주를 기약하며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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