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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대방 키썸
아가씨 예명 : 시은-나나
예전 지명매니저의 이동으로 한동안뜸했던 신대방쪽 발길을
이번 1+1무료권이벤트를 계기로 다시 방문해봅니다.
기회를 주신 관심상병 방장님과 키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소개드릴 매니저는 시은씨와 나나씨입니다,
먼저 시은씨부터 만나봤습니다.

키가있어서그런지 뚱은 아니구요 통통의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것은 가슴~

실사이즈는 E컵은 족히 될법한데 프로필에서는 줄였더라구요.ㅎㅎ
그날따라 장대비가 쏟아지고 천둥,번개가치는데 이언니 엄청 무서워하는군요.
덕분에 무서움 달래도줄겸 한참을 안고 쓰담쓰담 했습니다.ㅋㅋ
키스감은 말해 뭐해입니다. 혀를 뽑아먹을 기세로 뜨겁게 빨아들이는데 뽑히는줄....

가슴반응은 태평양활어 그자체입니다. 역립고자인 제가 애무를해도 튕겨지는데
고수님들 가시면 애하나 잡을듯합니다.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즐달은 보장인 검증된 매니저 강추드립니다.
슬림족이나 와꾸많이 보시는 분들외에는 누가봐도 즐달하실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그다음 타임으로 나나씨 입장합니다.


키는 조금 작습니다, 외모 중중정도의 편안한 얼굴입니다.
하지만 검정원피스에 드러난 피부를 보시면 광채가납니다.
백옥피부에 티끌하나없고 탄탄한몸매 신은 공평하시더라구요.ㅎㅎ
가슴은 탱글탱글한 비컵으로 반응또한 은은하면서도 나즈막리 비음섞인신음
교감이 진행될수록 잘느끼는 타입인듯합니다.

나나의 장점은 대화가 물흐르듯 끊김없이 잘이어진다는거, 옵들의 얘기에 귀기울이고
호응하며 맞춰주는데 티마가 정말 좋습니다.
전타임에서 너무 힘을 많이빼서 나나씨와는 소프트하게 대회위주로 마무리했습니다.
나나씨와는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키썸이벤트를 즐겁게 마무리지었습니다.
귀엽고 볼매형의 나나 추천드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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