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 & 천호 도시락
아가씨 예명 : 모모
2018년 첫날부터 달림이 강림해서 여기저기 연락을 했더니 안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어렵게 천호 도시락에 연락이 되었네요~~~!!
실장님 안내를 받고 주차를 하는데, 관리인 아저씨가 좀 깐깐하네요`~
오피라서 시설은 나쁘지 않습니다. 주차고 어렵지 않고요
안내받은 호실 앞에서 기다리니 (초인종 & 노크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카메라 앞에 불이 살짝 켜 지더니 문이 열리네요~~!!
처음보는 모모는 아주 섹쉬하게 생겼습니다.
옷 차림은 가슴 가리게 같은 것을 하고 있었는데, 뒤로 보이는 어마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인사겸 입술에 쪽~~~~ 하더니 옷 벗으라고 하네요.
한번에 벗어 버렸더니 한 손으로 저의 소중한 그것을 잡아 버리네요 ~~!!
그러더니 잡은 상태로 샤워실까지 이끌고 갑니다.
샤워실에서 구석 구석 잘 씻겨 주더니 한 입에 제 그것을 품어버리네요~~!
아주 오랜만에 샤워실에서 BJ를 해 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눕자마자 일단 정확하게 몸과 몸을 포게네요`~!!
큰 가슴이 저희 심장을 누르면서 한 동안 그렇게 느끼더니 딥키스로 시작을 하네요
BJ 스킬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듯 합니다. 보통 수준.....
한 동안 BJ를 하니 바로 위에서 꼿아버리네요`~!!
여기서부터는 다들 잘 아시는 것과 같이 ~~~ 붕가붕가
여상 >> 정자세 >> 뒤치기 등등 자세를 바꾸가 가면서 열심히 .... 모모가 많이 힘들었을텐데
힘든 기색 전혀 내지 않고 열심히 느끼면서 합니다.
한국어가 되지 않는데, 가끔 오빠~~~ 오빠 ~~~ 이런 소리를 내는데
약간 재미가 있습니다 ~~ ㅎㅎㅎ
그렇게 40분을 둘이서 뒹글다가.....발싸를 하고서는 애인모드로 옆에서 눕니다
살며시 키스를 계속 해 주네요`~!!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시체족 강추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 강추
와꾸 ~~ 상급입니다.
재방문율 90% 입니다 (BJ가 좀 아쉽네요)
PS. 얼굴 나오지 않도록 인증하려고 했으나 보스가 절대 안된다고 해서 못 했네요
다음에 한 번 보스랑 먼저 이야기를 해 봐야겠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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