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목동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만나본 아이는 소유,,
키스방에서 내가 초접에 만나볼 아이를 선택할때의 기준점중에 하나에 적합했던 아이였다,,
그 조건은 다름아닌 일하는 시간이 하루에 3~4타임 정도만 하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버리면 항상 같은 컨티션을 유지한다는것이 무리일수밖에 없고,,
되도록이면 조금이라도 생기있고 발랄한 모습을 보고자 하는 마음이 비단 나뿐만의 욕심은 아닐것이다,,
소유는 실제로 대학생활을 하는 아이라서 일주일에 3~4번 정도 출근하고 또 그 갯수도 적은편이다,,
사실,,소유의 후기가 거의 없어서 만나보길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는 아이다,,
후기가 없는 이유는 대게 두가지 이유로 대변할수 있는데,,
첫째로는 정말 별로인 아이라서 후기를 쓰는 고생보다는 귀찮아서 넘어가는 경우
둘째로 정말 나만보고 싶고 숨겨두고 싶은 아이라서 후기를 쓰지 않고 독점하려는 경우,,
소유는 실제로 만나본 내 판단에서는 확실히 후자쪽이라 할수 있겠다,,
파릇파릇한 여대생의 느낌이 나는 긴 생머리에 민간인필 이쁘장한 얼굴,,물론 개인차이는 있어도,,
소유정도라면 와꾸에서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닌가 생각된다,,다만 치아교정 해서 다소 떨어져 보이긴 하지만,,
취향저격까지는 아닐지라도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이였다,,
몸매도 스탠다드형에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과 어렸을적 운동을 한 흔적이 보이는 꿀벅지로 이어지는 라인,,
물론,,하체쪽이 더 발달되어 있지만 그렇게 라인을 해치는 정도는 아니다,,
소유는 티안에 들어와서 어떻게든 상대방을 맞춰주려는 노력이 보여지는 아주 착한 심성의 아이로,,
소유에게서 내상을 당한다면 본인 스스로 문제가 있지는 않을지 한번 되돌이켜 생각해 봐야할 정도,,
본의 아니게 프롤로그가 길었지만,,소유의 출근 시간을 맞춰서 한번쯤은 꼭 만나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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