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보까 도희보까 고민하다 도희보았습니다
눈길에 미끄러져서ㅜㅜ 창피하게 멍이들어서 입장한저에게 ㅜ
도희는 그날의 진통제였네요 ㅎ
고맙게도 절 알아보고 편한대화로 ~^^
전 팔불출처럼 도희를 앞에두고 도희칭찬을 랩하듯이했습니다
이런몸에 이런마인드 좋다 도희최고다 등등
요근레 태국언니들만봐서 힘든영어소통에 한이 맺혔나봅니다 ㅋ
대화만십분한듯ㅜ합니다
바로 대화끝내고 역립으로 시작해서 긴다리를 만지작거리며 변태같이 들숨날숨소리도 내면서 탐닉했네요
근데 그순간 ㅎ 밖에서 언니들의 쾌활한 웃음소리가 들려 ㅎ
잠시 집중이 흔들리는순간 ~!!!
도희의 귀여운비제이 들어옵니다
콘끼고 뒤치기부터 해보았습니다
정자세로 끝나면 이런훌륭한 뒷태를 또 못보니까요
이쁜 후장과 들쑥날쑥 질주름 ㅜ
콘끼고도 이렇게 조루끼가오다니ㅜ
스스로 혼을내며 버티다가 깔끔하게 마무리 합니다
업소에선 저같은 토끼가 사랑받는다해서 ㅎ
자기위안삼고 즐겁게 퇴장했네요^^
이상하게 달리고나니 몸살기운이 생겼네요
여탑회원님들 건강유의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도희언니특징
< 큰키지만 러블리함 >
키큰여자들 특유의 거부감있는얼굴? 그런게없는 귀여운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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