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써니
지금은 안 나오는것 같은데요,
얼마 전까지 자주 봤었던 언니라서,
다시 복귀하라는 마음에 한 글자 적어봅니다.
얼굴: 추천 못 함.
몸매: 추천 못 함. 뚱으로 가는중. 단 가슴은 G컵 정도는 되어 보임.
얼굴, 몸매가 딱히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이 언니를 재접했었던 이유는
AV에서나 볼 수 있는 가늘고 귀여운 신음소리
"잉~ 아~ 잉잉잉잉~~~ 아아아아아~~ 오빠 좋아요~"
"오빠 자지 어디 있지?", "써니 보지에요~~"
"오빠 더 쎄게 박아주세요"
"오빠 써니 쌀거 같아요"
"오빠 써니 보지에 오빠 정자 듬뿍 싸주세요~"
그리고 사정의 순간에 꼭 안아주는...
바로 이거였네요....
다시 보고싶은 마음에 한 글자 적어 봤습니다.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을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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